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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음식 만들기


인도의 에이드 울 피트르 축제 때 만들어 먹는 후식인 베르미첼리 파야삼(Vermicelli Pa- yasam, 푸딩의 일종)을 만드는 조리법을 소개 한다.


베르미첼리(매우 가는 파스타)250g을 잘게 부순다.
설탕 1컵
우유 6컵
으깬 캐슈너트 2큰술
건포도 2큰술
육구두 1/4작은술
바닐라 1/4작은술
버터기름 혹은 녹인 버터 5큰술.

프라이팬에 버터 3큰술을 넣고 녹인다.
베르미첼리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우유를 부어 5분간 가열한다.
설탕과 바닐라와 육구두를 넣는다.
베르미첼리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젓되 끓이지는 않는다.
남은 버터를 다른 팬에 넣어 녹이고 캐슈너트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될 때까지 1분 정도 튀긴다.
파야삼 위에 건포도를 뿌린다.
따뜻한 상태로 조그만 그릇에 담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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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에서 온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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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유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독실한 무슬림 가정 출신이었습니다. 불행 히도 아버지가 둘째 부인을 얻는 바람에 부모님의 결혼 생활에 갈등이 생겼고, 결국 두 분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나는 몇 번이나 이사한 끝에 뭄바이에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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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어릴 적에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강한 빛이 쏟아지며 하늘이 밝아졌습니다. 이후 나는 영어로 꾸란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힌두 무슬림의 폭동과, 기독교도와 유대교도에 대한 무슬림의 증오에 신물이 났습니 다. 결국 기도생활을 멈췄고 이슬람 관습도 버렸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간직했지만, 분노에 가득찬 나는 여러번 자살 충동을 느꼈습니다. 하루는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하다 잠이 들었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평소 잘 아는 장소에 있는 예수의 동상 앞에 내가 서 있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느꼈지만 머릿속으로는 여전히 그분을 거부했습니다. 일 년 후 그 장소를 찾아가 보았는데, 놀랍게도 예수 동상 밑에는 이런 글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부활 이요 생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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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관계에 문제가 생기자 나는 가족들을 죽이고 마피아나 지하드 운동에 가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잠에서 깨어난 나는 방 안에 계신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너는 더는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 너의 모든 고통과 아픔은 내 것이다. 너의 아픔 때문에 나는 십자가에 달렸단다.” 놀랍게도 바로 그 순간 분노와 증오, 두려움과 비통함과 부정적인 생각이 내게서 사라졌습니다. 기쁨과 평안이 다가왔고, 새 힘을 얻고 새 사람이 되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몇 달 동안 나를 짓눌렀던 긴장과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나는 얼마 후, 무슬림이었다가 비슷한 경험을 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위해 시와 노래도 짓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서 내 안에는 하나님을 경배하고픈 열정이 생겼습니다.

“북인도의 광활한 갠지스 강 평원에는 복음을 듣지 못한 세계 최다(最多) 인구가 응집되어 있다. 북인도는 우리 세대에 세계 복음화를 완수하는데 성패를 가르는 지표가 될 것이다.”  패트릭 존스톤

인도에는 대략 1억 4천5백만의 무슬림이 산다.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사랑하신다. 예멘, 이라크, 요르단,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쿠웨이트, 이집트에 있는 무슬림보다 더 많은 수의 무슬림이 인도에 산다.


인도에서 온 기쁜 소식

내 이름은 라시드이고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다. 나는 1999년 결혼한 후 다시 고향에 돌아와 살게 되었다. 돈이 수중에 들어와도 삶 속에 평안이 없었던 나는 시가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주후아(Juhua)라는 카드 도박에 빠지기도 했다. 매주 금요일에 모스크에 가기는 했지만 항상 가족과 언쟁을 하곤 했다. 둘째 아이가 태어났을 무렵 람찬드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자 람찬드는 예수님에 대해 설명해주기 시작했다. 그는 예수님은 진정 살아계신 분이라 했다. 성경을 읽으면서 나는 진정한 신앙에 대해 여러 가지 의문을 가지게 됐다. 그러다 어느 날 기도를 하다가 하나님께 줄담배를 끊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나는 하나님을 믿었고 그리스도를 통해 용서를 받았다. 주님은 나를 중독에서 자유케 하셨다! 그 이후 참여했던 그리스도인 단체의 훈련 프로그램 역시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나는 무슬림들에게 어떻게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곤 한다. 현재 나는 작은 사업을 하고 있으며 두 명의 무슬림 직원을 두고 있다. 예수님을 신뢰함으로써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족을 보살펴 주실 것임을 확신한다.

인도에서 온 또 다른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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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바르

내 이름은 아크바르이다.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라는 이사야 65장 1절 말씀은 내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말씀은 나 뿐 아니라 우리 가족 전체의 삶에 적용되는 말씀이다. 나는 우리 집에서 여섯째로 태어났다. 형 무스타파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갑자기 “무스타파야, 무스타파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라는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이상한 일이었다. 다시 음성이 들렸을 때 무스타파는 그 목소리가 하늘로부터 온 것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후 불과 몇 시간 만에 무스타파는 그리스도인 모임에 참석하여 메시아 되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나를 비롯한 우리 가족 모두는 형의 개종을 반대했다. 그러다 어느 날 우리 가족의 지인이 집에 놀러오셨다가 놀라운 치유의 역사를 경험했다. 형이 그 분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냈다. 이 사건은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 후 혼자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다가“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중략)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라는 마가복음 16장 16절-18절 말씀을 만나게 되었다. 결국 나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값없이 용서해주셨으며 인간의 선행으로만은 용서라는 선물을 받을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 역시 주님을 믿게 되었고 가족들도 한 사람 한 사람씩 복음을 받아들이게 됐다. 주님은 루디아의 마음을 여신 것처럼(행 16:14) 우리 가족의 마음도 열어주셨다. 이메일주소: peterakbar@rediffmail.com (사진 설명) 아크바르의 사진이다. 지난 2007년 1월에‘30일 기도’의 편집장은 인도를 방문하여 라시드와 아크바르를 직접 만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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