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사)위기관리재단의 `주간 세계 테러 동향`에서 이슬람 지역의 내용을 가져온것입니다. 

한주간 사이의 일들을 보시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프가니스탄

- 719일 카불대학교 인근에서 차량 자살 폭발이 일어나 8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부상을 입었다. 탈레반은 이 공격에 대한 배후를 부인했고, IS가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파키스탄

- 721Khyber Pakhtunkhwa 지방의 Dera Ismail Khan에 있는 경찰서와 병원에 Tehrik-e-Taliban Pakistan (TTP)이 공격을 가했다. 이 공격으로 8명이 사망하고 최소 30명의 민간인이 부상을 입었다.

- 퀘타 지방의 Sher Jan Town에서 폭발이 일어나 최소 2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폭발은 오토바이에 장착된 폭탄에 의한 것으로 보이며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없다.

 

이라크

- 717Arbil에 있는 쿠르드 의회 인근의 식당에서 괴한들이 터키 고위 외교관을 포함한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하였다.

 

이집트

- 717일 무장단체가 Bir al-Abd 마을을 공격하여 민간인 4명을 살해하고 1명을 납치하였다. 무장단체는 이 민간인들이 보안군과 협력하고 있다고 비난한 후 살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 무장단체는 이집트의 IS의 파생조직인 Wilayat Sinai와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튀니지

- 717IS는 튀니지에 대한 공격을 촉구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에는 무장괴한들이 등장하여 IS에 충성을 맹세하고 추가 공격을 주장하고 있다. 수천 명의 튀니지인들이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를 방문하여 무장단체와 접촉하고 다시 튀니지로 돌아오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나이지리아

- 717Borno 지방의 Jakana 인근에서 보코하람 세력이 최소 20명의 군인을 살해하였다. 이동하고 있던 군인들을 보코하람이 매복공격 한 것으로 보인다.

 

민주콩고

- 721North Kivu 지방의 Beni 지역에서 우간다 반군 단체인 Allied Democratic Forces (ADF)로 보이는 괴한들이 공격을 가했다. 이 공격으로 마을 지도자와 학교 행정관을 포함하여 최소 6명이 사망하였다.

 

부르키나파소

- 721Centre-Nord 지방의 Sanmatenga 지역에서 무장괴한들의 공격으로 최소 11명이 사망하였다. 괴한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가며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말리아

- 722일 모가디슈의 Aden Adde 국제공항에서 폭발물이 실린 차량이 폭발해 7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테러의 배후로 알샤바브가(소말리아 남부에 근거를 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 유력하게 지목되고 있다.

 

수단

- 716Abyei에 있는 Amiet 시장에서 무장괴한들이 UN 평화유지군 순찰대를 공격하여 5명이 사망하였다. 당국은 테러범들이 수단 북부의 부족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721North Darfur에 있는 Kabra 마을과 Kassab 난민 캠프에 대한 괴한의 공격으로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공격은 Rapid Support Forces의 무장단체원들이 벌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금으로 부터 920년전 1099년 7월 15일 새벽 두시경 프랑크군이 예루살렘 성의 북쪽 성루 점령으로 사실상 예루살렘 성을 되찾았다. 

약 460여년 맞에 되찾은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1095년부터 1291년까지 약 200여년간 간헐적으로 일어난 십자군 전쟁.

간헐적이라고 하기에는 9차례나 파병되어 당시 기독교 국가였던 비잔틴 제국의 지역과 시리아 지역, 팔레스타인 지역에 많은 고통을 심겨준 전쟁이다.  

여러가지 관점으로 십자군 전쟁을 볼수 있지만 과연 군대를 통하여 전쟁을 일으키는 것, 게다가 군대의 이름을 십자군이라고 지은것 이것이 과연 하나님의 방법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지금 가지 그리스도의 복음은 어떻게 확산되어 왔는가? 이부분은 이슬람과 매우 대조를 이루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슬람은 종교와 국가가 하나의 형태로 세워져 군대를 통해서 확장 되었습니다. (칼리프시대, 우마이야왕조, 압바스왕조시기)  아라바아 반도 메디나를 시작으로 메카를 점령한후 아라바아 반도 이집트, 페르시아 지역 이후 북아프리카와 스페인까지 군대를 일으켜 점령한 후 서서히 이슬람화 시겼고 지금까지 대부분의 지역은 매우 강한 이슬람의 지역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은 어떻게 확산되어 왔는가? 아무런 힘과 권력이 없는 초대교회 교인들이 그들의 삶과 복음 전도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고난가운데 복음의 확산을 이룬것을 볼수 있다. 것이 예수님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곡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곡 십자가에서 죽으심이라"  (빌 2:5-8)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은 군대를 통한 무력과 같은 힘이 아니라 종의 형체를 가질 정도로 자신을 비우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종이 되시고 십자가에 죽기 까지 복종하기 까지 복종함으로 구원의 복을 나타내셨던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복음인 것이다.

우리 나라의 초기 선교사들도 조선이라고 하는 나라에 와서 죽기까지 자신을 비우면서 복음을 나누었다.

이러면서 복음의 확산을 이루었던 것이다. 이것이 예수님의 방법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 기독교가 대한민국이라는 이 나라 안에서 어떻게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거 같다. 우리 교회가 우리 신자들이 자기를 비우고 종의 형체로 있어야 할때가 아닌가 싶다. 복음을 위해서 어디까지 비울수 있을까 내 자신에게 질문해 봤으면 한다.

 

다시 십자군 전쟁으로 돌아와서 십자군이 지나간 자리는 폐허가 된 곳이 매우 많았다. 그들은 지나간 곳을 약탈했다. 군대대 군대와의싸움 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의 민간인들까지 약탈한 것이다. 그 약탈의 대상은 기독교인들도 있었고 무슬림들도 있었다. 시간이 지나고 봤을때 이 일은 복음 전파의 걸림돌로 남은 전쟁이 된것이다. 반면 훗날 이슬람 세력으로 예루살렘을 다시 점령한 쿠드드 출신의 살라딘은 복수하지 안는 관용을 모습을 보였다. 오늘날에도 살라딘은 유럽에 관대하고 예의 바른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 링크의 기사를 보고 920년전 오늘 십자군의 예루살렘 점령을 돌아보면서 2000년대를 사는 우리의 지금 모습을 바라 보고, 이 세상 가운데 어떤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바라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세 써보았다.   

 

 

오늘의 경제소사] 1차 십자군 예루살렘 점령 https://www.sedaily.com/NewsView/1VLOW2I4Z8

마지막 다섯번째 글이네요

이슬람 상징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으로 이슬람의 기독교와의 연관성과 함께 다른점또한 나타내고 있네요

다섯번의 글로 이슬람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이해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778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5·끝)

꾸란의 많은 내용은 신구약 성경의 가르침과 이야기가 동일하지는 않지만 비슷하다고 한다. 전술한 이슬람 상징에 관련된 꾸란 중에서 몇 가지를 기독교적 관점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슬람 전승에 의하면 무함마드는 알라 한 분만이 유일한 신이라고 선포하고, 메카의 모든 우상숭배를 거부했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알라는 유일신이 아니고 단일신(one god)을 말하는 것이다. …

www.christiantoday.co.kr

 

지난 한주간 사이에도 수많은 테러와 무력충동들이 있었습니다.
여름을 맞이해서 한국의 많은 교회및 단체들에서 무슬림 지역으로 단기선교여행을 가게 될텐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위해서 기도했으면 합니다. 한국 교회의 팀들을 위해서 잠시 기도해주세요!!!!!

아래 내용은 한국위기관리재단의 주간 테러동향의 내용을 약간 정리한 것입니다.

 

* 아프가니스탄
=> 7월 1일 카불의 Pul-e-Mahmood Khan 지역에서 탈레반의 공격으로 최소 1명이 사망하고 68명이 부상을 입었다.

 

* 오스트레일리아
- 7월 2일 공동테러대책반은 시드니 남서부에서 테러 용의자 3명을 체포하였다. 관계자들은 이 용의자들이 외교공관, 법원, 교회, 경찰서 등을 목표로 공격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IS에 충성을 맹세했으며, 그 중 1명은 아프간으로 가서 공격을 감행할 무기를 조달할 계획이었다고 한다.

 

* 필리핀
- 6월 28일 Sulu 지방의 Jolo섬에 있는 Indanan 인근에서 폭발장치가 폭발해 3명의 보안군과 3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테러의 소행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으나, 당국은 Abu Sayyaf Group을 배후로 추정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 7월 2일 Al-Houthi 반군이 Abha 국제공항을 드론으로 공격해 최소 9명이 부상을 입었다.

 

* 이라크
- 6월 25일 Rashad 지역에서 도로변 폭탄이 터져 경찰관 4명이 사망하였다. 6월 27일 Kirkuk에서 두 번의 폭발이 일어나 20명이 부상. 이 두 공격모두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는 없지만 IS가 의심.
IS가 더 이상 이라크 중부지역을 장악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분파조직들은 계속해서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 튀니지
- 6월 28일 내무부는 Tunis에서 발생한 두 건의 테러와 관련하여 용의자 25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6월 27일에 발생한 이 폭탄 테러로 적어도 1명의 보안요원이 사망하고 8명의 경찰과 민간인들이 부상을 입었다.

 

* 나이지리아
- 6월 25일 Borno 지방의 Mobbar 지방정부에서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최소 20명이 사망.
- 6월 29일 Katsina 지역에서 괴한들이 Kankara 지방정부 마을들을 공격해 11명을 살해하고 7명을 납치하였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차드, 카메룬, 니제르 군과 벌인 소탕 작전에도 불구하고 북동부 지역에서 무장단체를 몰아내지 못했다.

 

* 니제르
- 7월 1일 Tillaberi 지방의 Inates 지역에 있는 군기지를 이슬람 무장단체원들이 급습하여 18명의 군인을 살해하고 최소 4명이 다쳤다.

 

* 말리
- 6월 30일 Mopti 지역에서 도곤족 괴한들이 풀라니족 마을들을 공격해 최소 23명이 사망하였다. 말리 북부에 거점을 둔 이슬람 무장단체들은 지역사회 간의 분열을 이용해 조직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  모잠비크
- 6월 26일 Cabo Delgado 지방의 Palma 지역에서 이슬람 과격분자들의 공격으로 마을주민 11명이 사망하였다. 무장단체 안사르 알-수나(Ahlu Sunnah Wa-Jamo)가 테러를 자행한 것으로 보인다.

 

* 러시아
- 보안당국은 Saratov에서 테러행위를 계획하고 무장한 채 저항하던 남성을 사살하였다. 현장에서는 무기류와 탄약 그리고 폭발물들이 발견되었다. 당국에 의하면 용의자는 IS 소속으로 Saratov 번화가에서 테러를 저지르려고 하였다고 한다.

이정순 박사의 논문을 매주 한번씩 기사로 기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함을 가지면 이슬람을 더 알면서 기도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623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4)

무함마드와 그의 추종자들은 금요일에 기도회를 개최하도록 규정되었다. 이슬람권 국가에서는 일요일이 아닌 금요일이 휴일이다. "알라를 기념하여" 일주일에 한 번 회중 기도로 모스크에 모인다. 금요일 한낮 예배를 '주무아(Jumu'ah)'라고 하며 무슬림에게 일주일 중 가장 중요하다(꾸란 62:9). 무슬림의 금요일은 기독교의 일요일을 모방한 것이다. 기독교인…

www.christiantoday.co.kr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 세번째 글입니다. 

이슬람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들을수 있는 말들이네요

간략하게 이해할수 있게 정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432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3)

이맘은 모스크에서 가장 중요한 직책을 맡은 이슬람의 사제이며, 회중 기도의 인도자이다. 본래 이맘은 모스크 공동체를 위한 직책이었으며 거의 교육자, 법률가, 사업가나 상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을 따로 갖고 있었다. 오늘날에는 직업적으로 하는 유급 전임 이맘제가 관행이다. 이맘은 순니(Sunni)파 무슬림 국가의 정치 지도자에게 칼리프(khalifah)라는 단어와 같은 의미로도 …

www.christiantoday.co.kr

 

2002년 나이지리아에서 결성된 이슬람 무장 단체인 보코하람이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무장행동을 하네요

잘못된 진리로 인한 피흘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아프리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평화가 그 땅 가운데 임하기를 바랍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27489&ref=A

 

차드서 이슬람 무장단체 기습 공격에 군인 등 8명 숨져

중부 아프리카 차드에서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기습 공격에 군인 등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23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차드 호수 인근 응구부아 지역에서 지난 21일 보코하람

news.kbs.co.kr:80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기사가 나왔네요 

이슬람의 기본적인 이해를 가지는데 좋은거 같습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224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2)

이슬람의 특징은 공동체의 삶이며, 전 세계 무슬림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상징은 많지 않다. 이슬람에서는 알라와 인간의 형상을 만드는 것을 금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 장에서는 이슬람권 지역에 따라 무슬림들은 각각 특이한 상징을 가지고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1. 알라(Allha, 신 또는 하나님) 아랍어에서의 '알라'는 영어의 'God(하나…

www.christiantoday.co.kr

 

알아두면 좋을거 같은 기사여서 가지고 왔습니다. 

2018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주제가 상징이었는데  도움이 되네요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3059

 

이슬람 상징의 의미에 관한 고찰(1)

2019년 1월 현재 세계 인구는 약 77억이며, 그중에 무슬림은 약 23%에 해당하는 18억이다. 모든 종교에는 다양한 상징을 포함하고 있듯이, 세계 인구의 약 1/4에 해당하는 전 세계 무슬림이 사용하는 상징들이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모든 종교에는 어떤 개념을 전달하기 위해 상징을 사용하고 있다. 종교의 상징을 이해하는 것은 그 종교의 깊은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

www.christiantoday.co.kr

 

안녕하세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한국 코디네이터로 섬기고 있는 노정헌목사 입니다. 

지난 30일가 함께 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올해 책자는 13000권 정도 배포하였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매일마다 많을때는 3000명이 넘는 분들이 이곳에 들어오셔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아마 만명 이상의 그리스도인들이 매일마다 함께 기도 하셨을거라 여겨집니다.

벌써 내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를 준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잘 준비 되어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내년 기도 운동이 시작 되기 까지 1-2주에 한번씩 뉴스 기사를 보면서 기도할수 있도록 이 곳을 통해서 기도 제목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슬람권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소식이나 기도 제목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무슬림들을 위해서 하는 기도가 멈춰지지 않도록 하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facebook에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facebook 페이지를 통해서도 동일하게 기도제목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검색해서 페이지 좋아요를 해주시면 꾸준하게 소식들을 보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계속해서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열방을 바라볼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 갈수 잇었으면 합니다. 

그 자리로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30prayer/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좋아하는 사람 44명. 전세계 18억의 무슬림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www.facebook.com

 

  1. Rejoicewons 2019.06.04 22:33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사랑 2019.06.05 06:58

    감사드려요~계속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3. Gimm 2019.06.06 00:52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무슬림을 위핫 기도운동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라마단 기간이 끝난 후에 금식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드 알 피트르(Eid-al-Fitr)는 이슬람의 거룩한 금식 달(month)인 라마단이 끝난 것을 축하하는 축제이며, 줄여서 이드(Eid)라고 부른다. 라마단이 끝난 다음 달(month)인 샤왈(Shawwal)은 라마단의 마지막 날 해 질 녘에 새달(moon)이 보일 때 시작한다. 따라서 정확한 날짜는 지역마다 다르다. 하지만 샤왈의 첫째 날은 무슬림들이 금식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유일한 하루다.
 이드 알피트르의 축하 행사는 여러 날 동안 진행된다. 선물을 주고받으며 특별한 음식도 제공된다.
 문화에 따라 축하하는 전통이 다르다. 당신이 그 행사에 초대를 받는다면 당신을 초대한 주인에게 “이드 무바라크!(Eid mubarak)” “복된 이드 축제를 맞이하세요”라고 말하면 된다. 환대는 일 년 중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다. 환대는 행사로 나타날 수도 있고 작은 마음의 표시로 나타날 수도 있다.

 

"이드 알 피트르의 축하 행사는 여러 날 동안 진행된다. 선물을 주고받으며, 특별한 음식도 제공된다."

 

기도 제목
➊ 그리스도의 사랑을 당신 주변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보여줄 기회가 생기도록 기도하자.
➋ 무슬림들 가운데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인과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또 그들이 무슬림들에게 후한 환대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롬 12:13)
➌ 당신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모일 때, 일 년 내내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 또 그들에게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에 참여하도록 권유하자!

  1. 유영권 2019.06.04 12:57

    📚 로마서 12장 13절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양고기, 크림을 곁들인 대추, 채소, 빵이 가득 놓인 쟁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앉았다. 우리는 모두 우리에게 계시된 신성한 사랑(divine Love)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모였다.
 손님들 가운데에는 축하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이미 아는 지역주민들과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섞여 있었다. 그중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도 몇몇 있었다. 모든 사람이 환영을 받으면서 테이블 주변에서는 세 개의 다른 언어가 사용되었다.
 모임을 주관한 주인은 이렇게 설명했다. “이 잔치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여러분이 함께 참여하기를 원했어요.” 그는 계속해서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랑’의 축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했다. 그는 우리가 비록 잔치를 위해 새끼 양을 잡았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린양이 되셔서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셨기 때문이다.
 그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올해 이 위대한 사랑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말하면서 축하하기를원했어요.” 우리는 이야기를 나눈 후, 맛있게 식사를 하고 즐거운 게임이 이어졌다. 모든 사람은 떠나기 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이 적힌 손전등을 선물로 받았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이 축하 행사는 서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예수님의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축하와 환대를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는지 무슬림 친구들에게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이 행사가 끝난 후에 주인은 손님에게서 다음과 같은 말을 들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당신 같은 사람들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랐어요.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믿는 바에 대해 직접 들을 기회가 전혀 없었지요. 당신의 집에 초대받은 것은 우리에게 정말 좋은 기회였답니다.”

 

기도 제목
➊ 주변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어떻게 환대를 할 수 있을지 하나님께 구하자.
➋ 무슬림이 대부분인 지역에서 환대를 제공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자.
➌ 요한복음 2:1-11을 읽어보자. 환대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자.

 

  1. 유영권 2019.06.04 04:10

    📚 요한복음 2장 1~11절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인종차별, 거절, 그리고 과격해질 가능성이 큰 서유럽의 한 소년원에서 어느 두 목사가 감옥이라는 한정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맺으려 하고 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전한다.
‘우리는 죄수들과 함께 그리스도인들과 무슬림들의 모임을 시작했다. 상대방의 관점에 귀를 기울이고 서로의 영적 여정에 대해 배우는 모임이었다. 환대를 사용해 저녁 모임의 분위기를 성하는데 탁월한 아시아 출신의 경건한 무슬림 죄수가 있다. 그는 맛있는 것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모든 사람에게 차와 쿠키가 충분히 있는지 확인한다. 그는 또한 분위기가 계속 즐겁고 화기애애하도록 애쓰며, 아직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주제를 피하도록 모임을 이끌어 간다. 그가 의도하는 바는 무슬림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친구가 되고 서로 형제애로 대하고 신앙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 존중하는 것이다.’
 유럽 정부들은 당면한 이주 위기 및 주민들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주와 다문화주의에 의해 야기된 긴장을 해소할 수 있는 쉬운 해법은 없지만 환대는 그리스도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응 방식 중 하나가 될수있다. 가정을 개방하고, 우리의 삶을 나누는 것은 수선하고 혼잡한 이 세상 가운데서도 무슬림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이다. 심지어 환대는 감옥에서도 잘 통한다.

 

기도 제목
➊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이 언어 강습 같은 실제적인 방법으로 이주자들을 섬기고 또 환대하려고 애씀으로써 낯선 이의 친구가 되라는 명령(마 25:34-40)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
➋ 정부, 구호단체 및 교회들이 유럽의 이주자 위기에 대응할 때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기도하면서 누가복음 1 9:1-10을 묵상해보자. 말씀에 나오는 교훈을 생각하며 기도하자.

 

 

  1. 고영인 2019.06.03 01:08

    오늘자 내용에 중간중간에 글자가 빠진 오타들이 너무 많네요.

  2. trainlove96 2019.06.03 07:28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태복음 25:34~40)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서 보기 위하여 돌무화과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쳐다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 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이르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누구의 것을 속여 빼앗은 일이 있으면 네 갑절이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누가복음 19:1~10)

 하드라미는 본래 ‘죽음의 골짜기’를 의미하는 ‘하드라마우트’에서 나온 말이다. 그곳은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과 알 카에다(al-Qaeda)의 고향이다. 예멘 동부에 있는 이 지역은 매우 고립되어 있으며 그들은 복음을 들을 기회가 거의 없다. 이 거대한 하드라마우트에는 가장 보수적인 형태로 이슬람이 성행하고 있으며 많은 극단주의자가 그곳에서 나온다.
 경건한 무슬림, 유명한 시인 그리고 친절한 사람으로서, 하드라미족은 그들의 유명하고 매우 비싼 검은 아카시아 꿀, 대추야자, 그리고 아주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하드라미 베두인족은 교역과 여행을 통해 부유해졌다. 많은 하드라미 사람들이 현재 아라비아반도 전체에 걸쳐, 사우디아라비아, 두바이 그리고 페르시아만에 살고 있다. 하드라미 사업가들은 그 지역뿐만 아니라 동아프리카,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이슬람을 퍼트리는데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오늘날 이슬람 국가를 만들려 하는 이슬람주의자들과 관련된 문제는 물론, 예멘에서 계속되는 전쟁과 기근 때문에 부유한 걸프 지역 국가들과 남동부 예멘에 있는 하드라마우트 간의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많은 하드라미족이 걸프 지역 국가들에서 일자리를 잃고 있다. 그들은 더 많은 자유를 추구하고 또 다른 곳에서 해결책을 찾기 시작했다.
 하무디(Hamoudi)는 그의 마을에서 중요한 사람이다. 그는 구속자 예수님에 대한 환상을 보았으며 비밀 신자가 되어 그분을 따르기 시작했다. 하무디가 새롭게 갖게 된 신앙을 주변에 전하면서 곤란한 상황에 처했다. 그렇지만 그는 계속적으로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의 풍성한 생명을 전하기를 소망하면서 예수님을 따른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10:10)"

 

기도 제목
➊ 전쟁과 폭력, 기근과 콜레라가 예멘 국가를 괴롭힌다. 이런 재앙들이 종식되도록 기도하자.
➋ ‘죽음의 골짜기’ 사람들이 풍성한 생명에 대한 소망을 추구하도록 기도하자. (요 10:10)
➌ 더 많은 하드라미 사업가들이 예수님에 대한 꿈과 환상을 체험하고 그들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이 지역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1. trainlove96 2019.06.02 07:2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본래 요르단에 살던 거주자들은 유목 생활을 하는 베두인족이며 그들의 많은 전통이 여전히 환대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베두인 규칙에 따르면 낯선 사람이 찾아올 경우 최소 3일을 환영하고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급여는 오르지 않고 음식과 기름값이 끊임없이 인상되던 때에 이렇게 대접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약 1,000만 명에 달하는 요르단 인구의 대부분이 무슬림이지만 소수의 그리스도인도 있다(2.5~4%로 추정). 하지만 요르단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무슬림들과 분리된 채 산다. 한 무슬림이 그리스도의 추종자가 될 때, 그들은 가족과 사회로부터 강한 압박을 받게 되고 배신자 취급을 당한다. 이런 일 때문에 종종 명예 살인이 벌어지기도 한다.
 우리는 라마단 기간에 요르단에서 무슬림 친구들의 초대를 받아 음식이 가득 차려진 뷔페식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다. 나는 내 친구에게 “파트마(Fatma), 당신에게 환대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녀는 이렇게 대답했다. “문화적인 이유와 종교적인 이유가 있어요. 먼저 내 손님을 후하게 대접하지 않는 것은 문화적으로 수치스러운 일이죠. 또, 나는 신을 기쁘시게 할 만큼 후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특히 라마단 기간에는 신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의 선행이 그분 앞에 더 커질 거예요. 나는 손님들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아요. 나는 내가 베푼 환대에 대해 세속적인 보상도 원하지 않아요. 나는 신께 보상을 받기 원하죠.”

 

기도 제목
➊ 야고보서 2:14-26은 기독교 신앙에서 믿음과 행함이 차지하는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요르단 신자들이 야고보가 묘사하는 대로 믿음과 행함을 온전히 실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➋ 요르단 정부가 경제적 성장과 함께 요르단에 사는 많은 피난민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도록 기도하자.
➌ 요르단의 무슬림 배경을 가진 신자들이 신앙을 따라 살며 또 그 신앙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가지도록 기도하자.

 

  1. trainlove96 2019.06.01 06:40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야고보서 2:14~26)

  2. strong 2019.06.02 12:08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