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스탄은 ‘많은 산으로 이루어진 땅’이라는 뜻이 있으며 인더스강과 옆 계곡을 따라 북부 파키스탄에 위치한 지역이다. 약 60만 명의 코히스탄족이 그곳에 살고 있는데 그들은 각각 다른 부족 집단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들은 17세기에 무슬림이 되었으며 1976년에 파키스탄에 병합되었다. 인더스강이 그들 중 주요한 두 언어 집단인 쉬나족과 인더스 코히스탄족을 나누어 놓고 있는데 그들에 대해서는 조사된 바가 별로 없다.
 분쟁이나 범죄가 발생하는 경우 대부분 마을 장로들이 재판관 역할을 한다. 범죄를 저질러 고발당한 사람은 판결이 내려지거나 합의가 이루어질 때까지 도피탑으로 도망갈 수 있다. 하지만 복수가 여전히 광범위하게 실행되며 그로 인해
많은 코히스탄족이 고국을 떠나게 되었다. 또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국을 떠나기도 한다. 현재 코히스탄의 기독교 신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나는 윗마을에 사는 한 가족을 방문하는 중이다. 그곳은 긴 오르막길이고 내 등에 아이 하나를 업고 또 다른 하나는 내 손으로 붙잡고 가다 보니 그 마을에 도착했을 때 나는 완전히 지쳐버렸다. 내 친구는 빨래 하다 나와서 무거운 문을 열고 마당 가운데 있는 침대에 나를 앉힌다. 그녀의 큰 아이들은 이슬람 학교에 가 있고 작은 아이들은 구슬을 갖고 놀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그들과 함께 어울린다. 이 가족은 가난한 가족이지만 내 친구는 나에게 손님 접대로 염소젖을 넣은 차를 준비한다. 하지만 그녀는 젖을 넣지 않은 차를 마신다.”

 

기도 제목
➊ 이 외딴 지역에 의료개선 및 자격을 갖춘 보건 의료 관련 사역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➋ 예수님을 따르는 코히스탄족의 믿음이 성장해 전도에 나설 때, 용서와 회복이 복수와 분리를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코 히스탄 언 어로 성경번역이 이루어지려면 언어 조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이 지역은 파키스탄에서 가장
문맹률이 높은 지역 중 하나이다. 이 지역의 교육을 위해서 기도하자.

 

 잔지바르의 스와힐리족은 오랜 환대 전통을 수행한다. 스톤 타운의 거리를 지나가든 어느 시골 마을을 지나가든 언제나
당신은 ‘카리부’라는 환영의 말을 듣게 될 것이다. 그들의 환영하는 문화 때문에 많은 사람이 당신을 초대해서 복음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는 비비라는 여인을 통해 그것을 생생하게 경험한 바가 있다.
 잔지바르에는 140만 명의 인구가 있는데 그중 99% 이상이 무슬림이다. 하지만 그들은 많은 마법을 쓴다. 잔지바르는 동아프리카 노예 교역의 중심지였으며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강력한’ 주술사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내 친구와 나는 많은 아픈 사람들을 방문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한 후에 마을 외곽에 있는 한 어부의 작은 진흙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바로 맞은편에는 비비(Bibi)라고 부르는 나이든 여인이 누워 있었다. 그곳은 어두워서 그녀의 노쇠한 몸을 거의 볼 수 없었다. 전에 우리를 만난 적이 없었지만 그녀는 기꺼이 우리를 반겼다.
침대에 누워 있던 그녀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계에서 차지할 자리를 숙고하면서 밤낮없이 신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했다. “저는 천국에 가기를 소망해요. 제가 충분한 자격이 있기를 소망해요.”

 우리는 그녀에게 예수님이 그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신 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기뻤다. 비비는 복음을 듣자마자 큰소리로 외쳤다. “이게 바로 내가 기도해 왔던 거예요.”

 

기도 제목
➊ 빌립보서 3:8-11에 나오는 말씀의 진리가 잔지바르 무슬림들에게 임하도록 기도하자.
➋ 잔지바르에서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들이 그들의 신앙을 전할 기회를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➌ 제자로 성장해 가는 새신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1. trainlove96 2019.05.26 07:36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립보서 3:8~11)

 우리의 친구이자 학생인 마흐무드(Mahmud)가 이드 알 아드하 (Eid-al-Adha)로 알려지기도 한 코르반(성경에 나오는 ‘고르반’, 하나님께 바치는 물건) 축제 때 우리를 집으로 초대했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기꺼이 제물로 바치려 한 사건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우리는 과일, 과자, 그리고 난이라 불리는 납작한 빵이 가득한 상에서 향긋한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우리를 초대한 주인은 남자와 여자 손님들에게 각각 씻을 물을 내온 다음에 그물을 우리의 손 위에 붓고 수건을 건넸다.
그러고 나서 식사가 시작되었다! 마흐무드의 아버지는 예식에 따라 빵을 반으로 자른 다음에 그 조각들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었다. 우리는 그날 아침 일찍 잡은 양고기구이와 함께 채소 스튜에 난 조각을 살짝 적셨다. 그다음에 집에서 만든 국수가 나왔다. 우리는 식사가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곧 호박과 고기만두가 차려졌다. 앞서 너무 많이 먹은 것이 후회될 정도였다. 몇 시간이 지나서 우리가 너무 오래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지 염려가 될 즈음에 마지막 음식 접시가 나왔다. 그것은 삶은 양고기에 쌀 볶음밥이 담긴 커다란 접시였다. 마지막으로 마흐무드의 아버지가 마무리 인사말을 했다. 그가 감사를 표하는 동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어 올렸다. 그리고 우리는 손바닥을 얼굴에 갖다 대면서 “아민 (기독교의 아멘처럼 사용한다)”이라고 말했다.
 전통적인 위구르족 환대는 대단하다. 우리를 초대한 위구르 주인은 음식과 환대를 통해 우리에게 존경과 우정을 표한다.손님인 우리는 후한 대접에 심심한 감사를 표함으로써 그들에게 존경을 나타내고 그들을 기쁘게 만들고자 했다.
우리가 마흐무드 가족과 식사를 한 것은 여러 해 전에 일어난 일이다. 오늘날, 위구르 문화는 문화적, 정치적 긴장 상태에 처한 대국 안에 있는 종교적 소수집단으로 커다란 스트레스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 위구르족은 그들의 명예를 보존하고 그들의 환대를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을 찾아야만 한다.

"우리를 초대한 위구르 주인은 음식과 환대를 통해우리에게 존경과 우정을 표한다."

 

기도 제목
➊ 솔로몬의 아가 2 :4은 잔 칫상을 사랑과 연결시킨다. 하나님의 사랑이 위구르족 위에 펄럭이는 깃발이 되도록 기도하자.
➋위구르족은 중국에서 억압당하는 소수집단이다. 중국 교회가 그들에게 나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마태복음 22:1-14을 보고 위구르족을 위해 기도하자.

 

  1. BlogIcon trainlove96 2019.05.25 07:17

    그가 나를 인도하여 잔칫집에 들어갔으니 그 사랑은 내 위에 깃발이로구나(아가 2: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르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돌아 보지도 않고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한 사람은 자기 사업하러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하지 아니하니 네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잔치에 손님들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이르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 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태복음 22:1~14)

 “마 나바 바(MA NABAD BAA)?” 는 소말리족의 흔한 인사말로, “평안 하신가요?”라는 뜻이다. 소말리족은 때때로 낯선 이들을 경계하고 의심한다. 아프리카 대륙의 북동부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종종 정치적 불안, 갈등, 가뭄 및 굶주림과 관련되어 있다. 많은 사람이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평안한지 묻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소말리족은 또한 민족적 자부심이 대단하기로 알려져 있으며 종종 그들 문화의 비밀을 지키고 또 그들만의 방식으로 비밀을 공유한다.
 이것은 그들이 외부인들에게 친절하지 않다는 말처럼 들릴지 모른다. 그러나 소말리족을 만날 때 대부분은 따스하고 우호적인 환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얼마 전에 나는 한 소말리족 친구의 집에 초대를 받았다. 그의 가족은 나를 환영하였고 소말리 차와 낙타 고기 간식을 대접했다. 나는 친구와 바닥에 앉아서 이야기하고 음식을 먹었고 아이들은 뛰어다니면서 놀고 여인들은 부엌에서 수다를 떨었다.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참으로 평화로운 순간이었다. 내가 소말리족을 사귀면서 경험한 바로는 관계를 맺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신뢰가 형성되면 당신은 그들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거친 모습 뒤에는 부드러운 마음이 감추어져 있다!
 소말리족은 약 2천만 명이 있으며 많은 사람이 세계 전역에 살고 있다. 소말리족은 나라 밖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평안 하신가요?”라고 묻는 말에 대해 어떤 대답을 하는가? 우리가 소말리아 출신의 친구들을 접대할 때 환대는 매우
중요하다. 그들을 환영하고, 돌보며, 그들이 평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요 14:27)

 

기도 제목
➊ 소말리족이 요한복음 14:27이 말하는 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평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➋ 기근과 전쟁이 소말리족을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그 땅과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시 104)
➌ 흩어져 있는 소말리족이 그들에게 평안을 보여줄 친절한 그리스도인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1. M 2019.05.24 08:12


    시편 104장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9.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21.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25.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26.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
    27.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32.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

 우리는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의 국경 부근을 여행하고 있다. 이 두 나라의 갈등은 20년 전에 시작되었으며 전쟁 상태가 수년간 지속되었다. 하지만 최근에 평화가 이루어졌다.
우리는 작은 마을에 도착해서 그 지역에 있는 한 그리스도인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우리에게 따뜻한 커피와 튀긴 옥수수를 대접한다. 산악지대인 이곳에선 옥수수가 자라지 않지만 대부분의 사호족 종족집단이 사는 에리트레아의 해안 지역에서는 많이 자란다.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린다.
 사호족의 수는 약 30만 명으로 추정된다. 그들은 무슬림이며 농사를 짓고 양을 치며산다. 1993년 에리트레아가 독립하면서 그 부족들이 사는 지역이 국경으로 나누어지고 양쪽엔 군인들과 탱크 그리고 발사 준비가 되어 있는 대포가 있다.
 사호족 가운데에는 작은 가톨릭 집단이 있는데 그들은 제2 차 세계대전 전에 이 지역을 점령해 있던 이탈리아 사람들이만들어낸 결과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성경의 몇 부분만이 사호족 언어로 번역되어 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성경 번역은 현재 진행되고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테스파이(Tesfay)라는 사람이 도착한다. 그는 우리를 만나기 위해 여섯 시간 동안 산을 넘고 넘어서 걸어왔다. 그의 가장 큰 소원은 그가 사는 마을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테스파이는 우리가 그를 만나러 먼 길을 달려온 것을 알고 매우 행복해한다. 우리는 함께 기도하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호족 가운데서 어떻게 역사하실 것인지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이다.

 

기도 제목
➊ 테스파이 같은 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들이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 (롬 10:13-15 )
➋ 문자와 녹음으로 성경번역이 이루어져서 모든 사호족이 그 메시지를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테스파이의 무슬림 친구들은 일용할 양식을 얻기 위해 산악 지역에서 열심히 일한다. 평화가 계속 이어져서 그들의
생활 조건이 개선되도록 기도하자.

  1. trainlove96 2019.05.23 07:22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0:13~15)

  2. strong 2019.05.23 09:06

    https://30prayer.org/m/category/2019년 기도

    주소복사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3. ㅋㅁ 2019.05.23 10:39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질 권리!!

 환대를 중시하는 모로코 문화가 대접하는 가족들의 입장에선 엄청난 압박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족이 죽은 어려운 때에는 환대가 더욱 심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내가 모로코에 살았을 때 이웃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일이 있었다. 나는 각설탕 한 상자를 들고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 설탕은 모로코 문화에서 애도하는 자들에게 조의를 표하기에 적절한 선물이다.
 내 이웃은 그 설탕을 부엌에 갖다 놓고 모로코에서 일상적으로 마시는 전통 음료인 민트차를 내왔다. 그녀는 내가 방금 준 것과 똑같은 설탕을 차에다 섞은 다음에 나에게 건넸다. 비통해하는 중임에도 낯선 사람인 나를 후하게 대접해 주었다. 그녀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지만 나에게 따스한 친절과 호의를 베풀어주었다.
 설탕은 전통적인 선물이지만 그들에게 가족의 죽음은 전혀 달콤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구원의 확신이나 사후에 낙원에
있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쓰라린 죽음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무슬림들은 자신들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게 될 수 있으며, 일부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 있는 확실한 영원을 찾게 된다. 예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그들이 경험하고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기도 제목
➊ 모로코의 무슬림들, 특히 여성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들이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그분의 짐은 가볍다는 점을 알도록
기도하자 (마 11:30)
➋ 모로코의 그리스도인들이 애도 기간에 무슬림 이웃들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친절과 사랑을 나타내도록 기도하자.
➌ 많은 무슬림 국가들이 시민들에게 성경이 전달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모로코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접근할 수 있게 되고 그분의 달콤한 진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시 119:103)

 

  1. strong 2019.05.22 05:36

    마태복음 11장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시편 119장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2. Markers 2019.05.22 08:20

    어제부터 sns공유가 안되고 있네요 조치 부탁드립니다.

  3. 사랑 2019.05.22 09:48

    SNS 공유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strong 2019.05.23 09:05

    https://30prayer.org/m/category/2019년 기도

    주소복사해서 보내보세요

 카카이족은 자신들을 아흘 알 하크(AHL AL HAQQ)라고 부르는데 그 말은 ‘진리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들은 쿠르드족종족집단으로 주로 이란과 이라크에 살며 쿠르드어, 아랍어, 파시어를 사용하고 그 수는 5백만을 넘는다. 카카이족은 커다란 콧수염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그들은 자신이 믿는 종교의 상징으로 콧수염을 자랑스럽게 기른다.
 공식적으로 그들은 무슬림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이슬람의 샤리아법이 그들에게 강제로 적용된다. 하지만 그들은 야르샤니즘이라고 알려진 그들 자신의 비밀 종교를 따르는 것을 더 좋아한다. 그것은 수피교와 비슷한 혼합주의적 믿음 체계이지만 그 종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금지된 만큼 제대로 알려져 있지는 않다.
 야르샤니파는 14세기 후반에 만들어졌으며 이슬람 신비주의의 많은 영향을 받았다. 카카이족은 *수피파처럼 신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기 원한다. 카카이족은 열렬한 음악가들이고 모임에서 함께 그들의 노래 부르기를 좋아한다. 또한 멸시당하는 소수집단으로서 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 있는 그리스도인들과 매우 관련되어 있다고 느끼며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그림을 집에 갖고 있다. 하지만 카카이족에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그들의 신앙과 가족과 공동체를 거부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것이 쉽지 않다.
 카카이족 가운데 동양식 환대가 널리 실행되고 있다. 그들은 비록 가난하지만 명예를 존중하기에 베푸는 일에 힘쓴다. 손님이 카카이족 집을 방문하면 그들은 예외 없이 마실 음료와 커피와 먹을 것을 대접한다.

*이슬람교의 계열로 신비주의적인 분파를 말한다.

카카이족 가운데동양식 환대가 널리 실행되고 있다.

 

기도 제목
➊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지 못하는 카카이족은 차별과 괴롭힘을 당하기 쉽다. 그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지원이 생기도록 기도하자.
➋ 신비주의자들은 신과의 친밀한 연결 및 영적 세계에 대한 계시를 갈망한다. 그들이 영적인 분별함을 가지도록 기도하자. (고전 2:10-13)
➌ 소수의 카카이족은 이미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다. 이 진리의 사람들에게 빛과 진리가 임하도록 기도하자. (요 8:12)

  1. Strong 2019.05.21 04:49

    고린도전서 2장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요한복음 8장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2. 김동진 2019.05.21 05:43

    카톡으로 공유하려고 하는데 공유가 안됩니다^^

  3. strong 2019.05.22 05:39

    https://30prayer.org/m/category/2019년 기도

    주소복사해서 보내보세요

    • 김동진 2019.05.22 05:41

      감사합니다^^

 미국의 시카고 지역에는 전 세계에서 온 50만 명 이상의 무슬림들이 살고 있다. 도시 외곽 지역 중 하나인 뒤파제 카운티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무슬림 인구 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뒤파제 카운티 인구의 약 6%가 무슬림이고 그 수는 6만 명에 달한다. 일부 집단들은 특정 마을에 무리를 지어 살기도 하지만 많은 외래 민족들이 그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다. 남아시아인들은 시카고 북쪽에 있는 ‘Little India’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여러 아랍 민족들은 남쪽에서 살고 있다. 시리아인, 아프가니스탄인, 이란인, 이라크인 그리고 아프리카의 다양한 난민들이 시카고와 교외 전역에 흩어져 살면서 상점과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화려하게 꾸민 커다란 모스크와 작은 점포식 모스크들이 거의 모든 지역에 있다.
 많은 무슬림들은 미국에 와서 하나님을 찾을 기회를 더 많이 가진다. 선교단체, 교회, 개인들은 환대, 전도, 관계, 성경공부, 영어 교육, 예배 등을 통해 무슬림 및 무슬림 배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미국의 무슬림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방문할 때 차, 과일, 간식 그리고 중동이나 남아시아의 식품으로 만든 식사를 대접하기를 매우 좋아한다.
 관계가 깊어지면서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은 무슬림 친구들을 섬기며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 그들의 생활환경을 위해, 미국 학교에 적응하고 있는 자녀들을 위해, 전쟁 지역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 또한 그들이 영어를 배우고 일자리를 찾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귈 수 있도록 기도할 수 있다.

"많은 무슬림은 미국에 와서 하나님을 찾을 기회를 더 많이 가진다."

 

기도 제목
➊ 시카고 지역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무슬림들에게 그리스도를 나타내 보이도록 기도하자. (행 17:26-27)
➋ 민족별로 모이는 교회와 성경공부 모임에서 만나게 되는 무슬림 배경의 신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헌신이 성숙해지도록 기도하자.
➌ 무슬림 이민자들이 미국식 생활, 교육, 언어 그리고 친구 관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1. trainlove96 2019.05.20 07:52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사도행전 17:26~27)

 벵골족 무슬림 결혼식에서 환대는 대단히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 나는 한 시골 결혼식에 참석해서 쌀과 고기 카레를 더 이상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배가 부른 적이 있다. 주인은 얼굴에 미소를 띄운 채 더 많은 음식을 가지고 왔으며 나는 그것을 피하고자 왼손을 접시 위에 놓기 시작했다. 그 동작은 거기에 음식을 더 놓으면 낭비될 것이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단호한 그는 내가 미처 손을 갖다 놓기도 전에 스푼에 음식을 담아 내 접시에 더 많은 음식을 차려놓았다.
 내가 벵골족의 집에 방문할 때면 먹거나 마실 것을 대접받았다. 어렵게 생계를 살아가던 사람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들은 손님 대접하기를 커다란 명예로 여긴다. 그리고 손님을 잘 대접하는 것 역시 그들에겐 명예가 달린 문제이다.
벵골족 무슬림은 방글라데시에서 다수집단이면서 인도의 서벵골과 아삼주에서는 가장 큰 소수집단이다. 인구가 2억 명 이상인 그들은 세계에서 (아랍 무슬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무슬림 인종 집단이다. 그들은 커다란 미전도 종족집단이지만 최근에 들어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기도 제목
➊ 1809년에 윌리엄 캐리에 의해 벵골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분의 일을 하시도록 기도하자. (히 4:12)
➋ 인도의 벵골족 무슬림들은 그들이 속한 주에서 소수집단으로 불확실한 삶을 산다. 이 지역 종교적 공동체들 사이에 평화가 임하고 현명한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➌ 증가하고 있 는 무슬림 배경의 벵골족 그리스도인들이 지역사회의 박해에 직면할 수 있는 제자훈련 자료들과 깊은 교제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1. 사랑 2019.05.19 07:01

    히브리서 4장12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2. 관리 2019.05.20 21:41

    잘 읽고있습니다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파투리족은 강하고 독립적인 산 사람들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하루 정도 걷는 것은 별일이 아니다. 최근까지만 해도 그들이 사는 험한 산악 지역에 차량으로 접근하는 일은 불가능했었다. 하지만 현재는 그들에게 매우 필요한 보건시설 및 시장과 연결되는 평평한 길을 계곡 사이로 만들고 있다.
 고립된 환경으로 파투리족은 환대를 하면서 자신을 희생하게 되었다. 상점이나 여행자용 숙소가 없기 때문에 그들의 집은 위험한 산길을 걷느라 지친 여행객들에게 반가운 휴식처가 되었다. 그들은 팥이나 수프에 살짝 적셔 먹는 단단한 옥수수빵을 대접한다. 그들은 손님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신이 음식을 주실 것”이라고 말한다.
 파투리족은 다른 언어를 말하는 약 5개의 인종 집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구는 약 30만 명에 불과하다. 직설, 정직, 장난으로 유명한 그들의 삶은 갈등, 종교적 율법, 폭력, 질병과 죽음에 시달리고 있다. 많은 파투리족은 가족 보복 살인, 식량 부족, 자녀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그들이 살던 산을 떠난다. 이슬람 극단주의 역시 갈등과 광범위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여러 가지 도전에 시달리고 있는 파투리족 여성 파티마는 이렇게 설명한다. “나는 극심한 고통에는 대처할 수 있지만 무엇이 잘못인지 또 내가 언제 나아질 것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매우 절망스럽다.” 지금까지 파투리족에서 그리스도의 소망을 발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보안상의 이유로 가명을 사용한다.

 

기도 제목
➊ 파투리족에게 지속적인 평화가 임하고 요한복음 10:10이 계시하는 하나님의 참된 본질 및 그분의 풍성한 생명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➋ 파 투리족이 사 는 산 에서 복 을발견하고 또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사 52:7)
➌ 이 지역에 필요한 것은 제자 삼는 일이다. 파투리족이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자들에게 재정이 허락되고, 기도와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마 9:38)

 

  1. trainlove96 2019.05.18 09:51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10)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이사야 52:7)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마태복음 9:38)

  2. 알랑공주 2019.05.18 12:50

    trainlove96님 ~항상 관련 성경구절도 같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키마 2019.05.18 13:26

    파투리족 위해서 기도합니다!!

  4. kf 2019.05.19 10:12

    감사합니다

  5. 2019.05.19 12:13

    늘 성경구절 남겨 주셔서 큰 도움 됩니다. 섬김에 감사합니다^^

  6. 김태하 2019.05.19 12:13

    말씀 올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우리는 몇 시간 동안 운전을 하고 해 질 녘에 칙칙한 국경 마을에 도착했다. 그 마을은 수단과 차드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연기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었으며 모스크에서 외치는 소리가 초가지붕 위에까지 들렸다. 즐겁게 기대하는 마음을 품고 우리는 낮은 담에 둘러싸인 두 오두막에 도착해서 안으로 들어갔다. 무척 오랜만에 우리는 다시 이 집을 찾아왔다.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지역 중 하나인 다르푸르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가난한 마살리트 부족 출신이다. 다르푸르에는 약 900만 명의 사람들과 12개의 무슬림 부족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전쟁으로 그 땅은 황폐해지고 마살리트족은 현재 여기저기 흩어져 사는 신세가 되었다. 일부 사람들은 서양에서 피난민이 되고 다른 사람들은 작은 배에 큰 꿈을 싣고 지중해를 건너가고 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금을 찾아 북쪽에 있는 사하라로 가고 다른 사람들은 아프리카 대도시들의 슬럼으로 이주해 간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을 잊지 않는다. 우리는 언제나 조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고 있다.
 “킨데!” 우리는 나무 그늘 아래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들은 놀랍고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했다! 12년 전 소년이었을 때, 우리는 고향을 떠났고 성인 남자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이웃들이 모여들고 양을 잡고 북을 가져왔다. 그날 밤 우리는 옛날 좋았던 시절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가 뜰 때까지 키림타를 마시고 춤을 추며 놀았다.
그런 소중한 순간에 우리는 잠시 슬픔을 잊는다. 하지만 그 슬픔을 오랫동안 잊을 수는 없다. 마살리트족은 당신의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 제목
➊ 마살리트족이 파괴된 것을 재건하고 그들에게 나쁜 짓을 한 자들과 화해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➋ 비가 와서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지 않고 추수를 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하나님의 축복으로 비가 오고 또 마살리트족이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벧전 2:9)

 

  1. 사랑 2019.05.17 07:03

    감사드립니다~함께 기도합니다!

 후이족은 주로 중국 북서 지방에 사는 약 1,000만 명 이상의 무슬림 집단이다. 그들에게 비후이족 사람을 손님으로 초대하는 것은 명예로운 일이자 신뢰의 표현이다.

 후이족의 집주인은 당신에게 후이족 스타일의 뚜껑이 덮인 그릇에 차를 대접할 것이다. 때로는 찻잎에다가 여덟 가지 식물이 추가될 것이다. 그중에는 빨간 대추, 얼음 사탕, 국화나 장미 같은 견과 또는 말린 국화나 장미 같은 마른 꽃이 포함된다. 이 차는 ‘팔보차(여덟 가지 귀한 차)’로 불린다.
 후이족이 집에 손님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할 경우 주인은 보통 손님 사이에 앉지 않고 옆에 서서 겸손하게 섬긴다. 후이족은 결코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다. 상 위에 떨어진 부스러기까지도 손으로 쓸어서 입에 넣는다.

 어느 날, 후이족 친구의 잔치에 초대를 받은 적이 있었다. 나는‘귀빈’ 대접을 받고 상 한가운데 앉았다. 여러 코스의 맛있는 요리가 나온 후에 마지막으로 내 앞에는 지방이 많은 닭고기가 큰 접시에 담겨 나왔다.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보면서 “귀빈인 당신이 닭고기의 맨 아랫부분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집을 나갈 수 없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외국인으로서 예기치 않은 놀라운 경험을 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 5:22-23)

 

기도 제목
➊ 후이족 문화는 명예와 수치로 규정할 수 있다. 후이족은 수치를 면하기 위해 돈을 빌려서라도 손님을 대접할 것이다. 그들이 수치의 두려움과 명예를 추구하는 일에서 자유롭게 되는 길을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➋ 후이족은 친절하다.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이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사랑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➌ 갈라디아서 5:22-23에 나오는 성령의 아홉 가지 귀한 열매들이 후이족 가운데에 분명히 나타나도록 기도하자.

 

  1. 김원중 2019.05.16 09:00

    매일 올려주시는 기도제목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번거러우시더라도 그림 파일도 같이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2. 😁 2019.05.16 09:19

    갈라디아서 5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3. GIIM 2019.05.16 13:07

    감사합니다
    잘읽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낯선 이를 맞이하면서 낙타유를 건네는 것은 아파르족에게 흔히 있는 일이다. 낙타유는 얕은 접시에 담아 건내며 그 접시를 거절하는 것은 무례한 일이다.

 지부티,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의 삼각지 저지대에 사는 아파르족에게 전통은 중요하다. 더위와 열기는 그들에게 흔히 있는 일상생활이다. 그리고 그들은 가축들을 먹이기 위해 한 장소에서 다른장소로 이동하며 생활한다. 본래 아파르족은 무자비한 전사로 다른 사람들에겐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자부심이 강한 무슬림으로서 그들은 수 세기 동안 그들의 나라를 지켜왔다.
 국경이 그들의 영토를 나누고 여러 번에 걸쳐 전쟁이 발생하면서 약 160만 명에 달하는 아파르족은 하찮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가뭄과 물 부족으로 그들은 몇몇 도시 빈민가로 밀려났다. 전에 자랑스러운 목동이자 전사였던 그들은 다른 인종 집단들 가운데서 소수집단으로 살아간다. 그들은 더 이상 정치적 영향력과 자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수십 년 전에 복음이 아파르족에게 전파되었다. 그들의 언어로 성경도 번역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복음이 그 사람들의 마음에 침투하지 못한 것 같았다. 하지만 지난 몇 년 사이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으며 지금 아파르족의 여러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다. 꿈과 환상을 통해 그들은 믿음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편견과 부족중심주의로 말미암아 신자들이 그들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만들어가기란 어렵다. 신뢰가 자라야 하고 또 모두가 하나님의 한 가족이라는 연대 의식이 커져야 한다. 새로운 신자들은 가족과 국가의 박해에 직면하게 된다. 그런 어려운 상황들 가운에서도 그들은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해 나간다.

 

기도 제목
➊ 아파르족 가운데 무슬림 배경을 가진 신자들은 신뢰를 쌓고 교제를 나눌 기회가 필요하다. 이 문제들을 놓고 에베소서 4:2-4을 따라 기도하자.
➋ 제자 훈련을 하는 새신자들이 통찰과 지혜를 갖도록 기도하자.
➌ 전 통적인 방 식으로 살 아가는 아파르족은 충분한 목초지와 물이 필요하다. 그들에게 시편 23편의 복이 임하도록 기도하자.

 

 

  1. Strong 2019.05.15 05:34

    에베소서 4장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2. Strong 2019.05.15 05:37

    시편 23장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3. 로사 2019.05.15 10:25

    감사합니다

나는 터키의 더러운 거리를 벗어나서 아주 깨끗한 아파트로 들어간다. 내 친구는 키스와 미소로 나를 환영했지만 내가 첫 번째로 하는 일은 신발을 벗어서 흙먼지를 그녀의 집에 들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텔릭(가벼운 실내화)을 가져가지 않았기에 집 주인은 나에게 특별히 손님을 위해 준비해둔 실내화를 내놓는다.
 그녀는 손님용으로만 사용하는 응접실로 나를 안내한다. 그리고 나는 적절한 자리에 앉는다. 나이가 많은 테이제(아주머니)는 문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어 찬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상석에 앉는다. 나는 인사로 그녀의 손에 키스하고 존경의 표시로 내 머리에 손을 갖다 댄다. 나를 초대한 집주인의 딸은 콜로냐(터키의 향수, 손 소독제처럼 사용한다)를 가져와서 그것을 오목하게 오므린 내 손에 부어 손을 씻게 한다.
 나는 터키식 커피와 사탕 하나를 대접받았다. 집주인은 카이 (터키식 차)와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를 내놓기도 한다. 특별한 경우에 그녀는 우리 가족 전부를 초대해 아침을 대접하기도 한다. 그때 우리는 푸짐하게 차려놓은 음식을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끊임없이 차를 마신다.
 나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 친구 아들과 노쇠한 시부모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그녀는 우리에게 인샬라(‘알라의 뜻이라면’)라고 말하면서 신의 축복을 기원하지만 알라가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는다는 확신은 없다. 그녀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자는 나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내가 그 자리에서 즉시 기도하자는 뜻을 알고는 놀라워한다!

 

기도 제목
➊ 터키의 무슬림들은 신에게 받아들여지고 싶은 열망을 청결로 나타낸다. 터키인들이 예수님의 피로 단번에 깨끗해지고 예수님의 의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을 받아드리도록 기도하자. (요 13:8-10, 히 10:19-22)
➋ 최근에 조성된 정치적, 경제적 불안정으로 사람들이 불안감과 두려움을 느끼면서 환대의 기반이 약화되었다. 터키에 평화가 임하고 통치자들에게 지혜가 생기기를 기도하자. (딤전 2:2-4)
➌ 터키 그리스도인들이 일상 생활 가운데서 예수님을 소개하는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1. BlogIcon M 2019.05.14 07:45

    요한복음 13장
    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9.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히브리서 10장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디모데전서 2장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 Favicon of https://30prayer.org BlogIcon 30prayer 2019.05.14 12:23 신고

      함께 기도해주시고 말씀까지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이은석 2019.05.14 09:17

    올 가을에 터키에 가야할 일이 있어 얼마 전 티켓도 사서 그런지. . 터키를 위해 더 기도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생기네요.
    기도합니다.

  3. 권하니 2019.05.14 18:10

    Rghhdmgkjdjfjdkfkdkfdլդպպելջ է լֆլֆլլռլֆլռլգլռլվլֆլլ😄

 석유로 유명해지기 전에 아랍에미레이트 연방은 고대의 진주잡이 다이빙으로 명성이 자자했다. 5월부터 9월까지
전통적인 다우 배(삼각형의 큰 돛을 단 아랍의 배)는 진주를 찾는 남자들을 태워서 페르시아만으로 나아간다. 그곳에서 잠수부는 목숨을 걸고 하루에 무려 50번이 넘게 잠수를 한다.
 진주잡이철의 소득을 선장 및 선원들과 나누고 나면 대부분의 잠수부들은 힘들고 위험한 일을 했음에도 아주 작은 액수의 돈을 가져간다. 과거 에미레이트 사람들은 소득이 높지는 않지만 풍성한 환대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다. 그들은 낯선 이들에게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은 채 최소 3일 동안 음식과 음료와 숙소를 제공했다.
 지난 40년간 급속한 개발로 사회 풍경이 변화되었으며 현재, 진주잡이 다이빙은 거의 사라져 버렸다. 하지만 후한 환대 문화는 지속되고 있으며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화려하게 장식된 마즐리스(거실)가 준비되어 있다. 이곳에선 손님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대추, 견과, 커피, 차 그리고 정성을 들여 만든 요리를 제공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에미레이트 사람들은 경제 번영으로 인해 손님들에게 후하게 대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과거 조부모들은 상상 할 수 없었던 1등급 빌딩과 서비스를 갖춘 현대 세계에서 산다. 그렇지만 일곱 개 연방의 에미레이트 주민들은 영적으로 가난하다.
 조개에서 진주를 발견할 가능성은 1,000분의 1에 불과하다. 에미레이트 사람이 예수님의 추종자가 될 가능성은 그보다 더 희박하다. 아마도 50,000분의 1도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에미레이트 사람들은 아직도 큰 가치를 지닌 진주를 찾기 위해서 모든 것을 건다. 그 진주는 그들의 삶과 영을 변화시킬 영원한 보물이다.

아랍에미레이트 사람들은 소득이 높지 않지만 풍성한 환대에 대해 자부심이 있다.

 

기도 제목
➊ 에미레이트 사람들이 마태복음13:45-46에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처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➋ 소수의 지역 그리스도인이 친구와 가족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고 조국에서 추방당해 이 나라에 살게 된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에미레이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갖도록 기도하자.
➌ 아 랍에미레이트 연 방이 그 지역 전체에 걸쳐 빛과 복이 되도록 기도하자.

 

  1. M 2019.05.13 11:08

    마태복음 13장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2. 로사 2019.05.13 22:03

    이곳에 성경의 문화 손대접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슬람 국가중 종교의 자유가 있는 편에 감사합니다

  3. 이은석 2019.05.14 09:21

    경유를 하며 잠시 에메레이트의 두바이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화려함에 놀랬습니다.
    그들의 부요함이 보이는것만이 다가 아니라 예수로 말미암에 진정한 부요함을 알게 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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