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해 2008.09.03 11:00
모든 민족을 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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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  24:14).

희랍어로 민족이란 단어는  ‘에스노스’(ethnos)다. 종족 집단(ethnic  group)이라는 말에 나오는  ‘ethnic’라는 단어와 연관이 있다.

종족 집단은 동일한 조상과 역사와 언어, 관습과 관례를 둔 집단이다.

아직 누구도 복음전파를 시도하지 않았고, 또 직접 복음을 접해보지도 못한, 인구 십만 명 이상의 무슬림 종족이 무려 245개 이상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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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바크티아리 종족

채로운 바크티아리(Bakhtiari) 종족의 수는 750,000명에서 백만 명 사이다. 이 종족은 이란 남서부에 있는 자그로스 산맥의 청명하고 아름다운 고원 지대에 사는 민족이다. 차하르 마할(Chahar Mahal) 지방은 평원, 눈 덮인 산, 골짜기, 강이 있고, 숲이 무성한 곳도 있다. 또 표범과 양과 곰이 서식하고, 야생 피스타치 오와 아몬드와 호두, 자두와 물푸레나무가 많이 나는 곳 이기도 하다. 바크티아리 종족은 다시 부족과 하위 부족, 씨족으로 나뉜다. 종족의 반 정도는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남성은 목축을 하고 여성은 양탄자를 짜고 집안일을 한다. 나머지 반은 정착하여 농업에 종사하고 다양한 상업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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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크티아리 부계 사회인데도 여성들은 큰 자유를 누리고 있다. 전통적으로 여성들은 아름답고 화려한 긴 치마와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에 스카프를 쓴다. 지난 수천 년 동안 이 종족은 봄의 4-6주 동안 쿠지스탄(Khuzistan)의 겨울 거주지에서 에스파한 남서부에 위치한 차하르 마할의 여름 목초지까지 이동하는 생활을 지속했다. 이 기간에는 가축을 포함하여 남녀노소 수천 명이 풀을 찾아 가장 힘겨운 이란의 산악 지대를 여행한다.

바크티아리어는 세대를 거쳐 일상 언어와 상업용 언어로 사용되었지만, 이란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도 다 수다. 노인과 여성 등, 바크티아리어만 사용하는 사람은 350,000명이다.

이란인과 마찬가지로 바크티아리 종족 역시 시아파 무슬림이다. 지역 전체에 흩어진 그리스도인들과 셀 교회의 수는 몹시 적은 실정이다. 전세계적으로도 바크티아리 그리스도인은 얼마 되지 않는다. 이 종족을 위해서 영국에서 성경 번역 작업을 시작했다.

기도제목

▶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바크티아리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 주셔서 이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 바크티아리어로 된 적절한 사역 자료를 개발할 수 있도록. 특히 성경 번역과 라디오 사역과 영화 〈예수>를 위해.

▶ 이미 그리스도인이 된 바크티아리 사람들이 강력한 사역 도구를 개발하여 자기 종족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 Google Map Link:  Iran
+ YouTube Video Link:  4 min 19 sec, Bakhtiari Tribe, Iran
+ Gospel Language Link:  Hear Words of Life in Bakhtiari - pass along to Iranian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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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담갈색 빌딩들 사이로 해가 지면 무앗진이 하루의 네 번째 기도인 마그립의 시작을 알린다. 리야드의 가장 큰 모스크인 알 라즈히(Al Rajhi)의 주차장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과 멋진 승용차로 가득 찬다. 기도 전에 무타와(Mutawa, 사우디아라비아의 종교경찰 – 역자 주)는 정결의식을 행한 후에 수천 명의 신도들을 무리 없이 수용할 수 있는 모스크에 깔린 플러시 오리엔탈 카펫 위를 맨 발로 걸어 다닌다. 6열로 자리한 모든 연령대의 남자들의 머리 위에는 샹들리에가 드리워져 있다."[각주:1]

다음의 장면을 상상해보라.
모든 남자들이 메카를 향해 어깨를 맞대고 줄지어 서 있다. 각 사람이 손을 귀 가까이로 올리면서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말하며 예배를 시작한다.

알라에게 찬양과 영광을 드리나이다.[각주:2]
당신의 이름은 복되며 당신의 위엄과 영광을 찬미하나이다.
당신 외에 신은 없나이다.
저주 받은 사탄으로부터 알라께 피하고자 하나이다.

그 후 예배자들은 꾸란의 수라툴 파티하(꾸란의 제1장 개경장)를 조용히 암송한다.

자비롭고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찬미는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만 있나이다.
가장 자비롭고 자애로우신 분
심판의 날의 주재자이신(그 분께만 찬미가 있나이다)
(오직)당신만을 우리는 숭배하오며
(오직)당신께만 도움을 청하나이다.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당신의 노여움을 받은 자들의 길이 아니고,
또 방황하는 자들 의 길도 아닌,
당신께서 은총을 내려주셨던 사람들의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아∼민).

각 신도는 꾸란의 알 이클라스(제112장, 순수한 믿음의 장)를 나지막한 목소리로 암송한 후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말하며 기도를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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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는 고도로 현대화된 도시이다.

그 후 모든 신도가 상반신을 구부린 자세(반절)로 다음의 기도문을 세 번 반복한다. “수브하나 랍비얄아지임”(위대하신 나의 주님께 영광이 있으시기를). 반절 자세에서 “싸미알라후 리만하미다”(알라는 찬미 드리는 자의 말을 들으시도다)를 외우며 다시 허리를 편다. 그리고 다음의 기도문을 암송한다. “랍바나라칼함두”(오, 주님이시여!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그 다음, 신도들은 “알라후 아크바르”를 말하며 엎드려 첫번째 절을 한다. 이 때 양 손바닥과 이마와 코, 발끝과 무릎이 바닥에 닿아야 한다. 그 자세로 다음의 기도문을 세 번 반복한다. “수브하나 랍비얄아알라”(지고하신 나의 주님에게 영광이 있으시기를)

마지막으로 모든 신도가 한 목소리로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고 무릎을 땅에 댄 채로 상반신을 일으켰다가(앉음) 다시 절한 후에, “수브하나 랍비얄아알라”와 “알라후 아크바르”를 세 번 반복한다.

이 같은 일련의 자세와 기도문을 ‘라크아’(한 차례의 예배동작)'라고 한다. 하루에 다섯 번의 예배를 드리는 동안 무슬림들은 보통 17번의 라크아를 반복한다(각 예배마다 2번이나4번 반복한다). 규칙적으로 예배하는 무슬림의 경우에는 50년 동안 라크아를 최소 30만 번 반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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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내무부 건물

이슬람 예배는 알라에 대한 존경의 표현으로 이루어진다. 무슬림에게 예배란 공식적으로 알라를 기억하고 알라에 대한 헌신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다. 무슬림은 이슬람 예배가 자신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도덕적 죄악에 강력히 맞서게 해준다고 믿는다. 무슬림은 종종 예배를 통해 진정으로 알라를 경배하고자 하지만, 기독교처럼 하나님을 실제로 만나려고 하지는 않는다. 이들은 신과 일방적으로 소통한다. 예배 중에 알라가 응답하시리라 기대하는 무슬림은 아무도 없다. 이것이 바로 무슬림 기도와 그리스도인 기도의 중대한 차이점이다.

시편의 많은 부분에서 형식을 갖춘 기도가 나온다(특히 119편과 136편 참고). 기독교의 찬송가나 찬양도 종종 반복 어구를 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예배를 드릴 때 형식을 갖춘 기도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는 자들이 자신의 기도를 하나님이 듣게 할 목적으로 중언부언하거나 말을 많이 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반감을 드러내셨다(마 6:6-7). 무슬림도 역시 선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무슬림과 그리스도인 모두 죄의 용서를 구하지만, 하나님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영원히 사해주셨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 뿐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전제로 기도하는 것은 무슬림이 깨달아야 할 그리스도인만의 특권이다.

+ Google Map Link: Riyahd, Saudi Arabia
+ You Tube Link: 5:02, Riyadh -Yesterday and today
기도 제목

1. 리야드를 위해 기도하자. 4백 50만 명의 리야드 시민 모두가 하루에 다섯 번 예배하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상당수가 습관적으로 예배하고 있다. 그들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주린 마음이 더해지고 그들이 하나님과 실제로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렘 31:34; 요 17:3).

2. 리야드에는 많은 외국인 그리스도인이 거주하고 있다. 그들 중 상당수가 아시아 출신의 하인이나 근로자다. 그들이 자신의 고향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사역했던 요셉과 다니엘처럼 그리스도를 증언할 수 있기를 기도하자(창 39-41; 다니엘 1-2장). 많은 무슬림들은 특히 꿈에 민감하다. 부활하신 메시아가 그들에게 나타나시기를 기도하자.

  1. Michael B. Farrell, "‘Saudi Jeans' And Calls to Prayer In Riyadh, Modernity Bumps Against Religious Tradition", Christian Science Monitor(Dec. 10, 2006). [본문으로]
  2. 제1일(Day 1)의 이슬람 소개 및 기사에 나온 알라에 대한 주석을 참고하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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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_2백 2십 만 명(2005)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는 천산 산맥 구릉지에 놓인 치르치크 강을 따라 거대한 오아시스가 형성되어 있다. 중앙아시아의 고대 도시 가운데 하나인 타슈켄트는 중요한 기착점이자 무역의 중심지였다. 사마르칸트/부하라와 중국 사이의 거대한 비단길을 지나 산맥과 사막을 넘은 상인과 대상들이 이곳에서 쉬어 갔다고 한다.

1996년, 타슈켄트에는 대지진(진도 7.5)이 일어났다. 30만 명 이상이 집을 잃고 많은 곳들이 파괴되었지만, 다행히 재건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타슈켄트 신시가지에는 중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지하철이 구축되어 있다.

타슈켄트 인구의 50%는 우즈베크 인이지만, 이곳은 러시아 인(30%), 소수의 타타르 인, 타지크 인. 카자흐 인, 고려인들의 고향이기도 하다. 타슈켄트는 중앙아시아의 교통의 요지이자 거대 도시, 최대 산업 집중 지역으로 주변 지역에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우즈베크 인들은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손님 접대를 좋아한다. '아버지보다 손님을 더 극진히 섬기라'는 우즈베크 속담을 보면 두 가지 사실을 아 수 있다. 첫째, 손님 접대는 미덕이다. 우즈베크 인들 사이에는 이런 말도 있다. "손님을 맞이하지 않으려면 집이 왜 필요한가? 신이 보내 주신 사람은 반드시 잘 돌보아야 한다." 둘째,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버지나 어머니의 권위가 높기 때문에. 자녀들은 부모님이 살아 계시는 동안 잘 돌봐드려야 한다.

  8세기에 아랍이 침공하기 전까지 타슈켄트 지역의 주된 종교는 정령숭배와 조로아스터교였다. 오늘날 대부분의 우즈베크 인들은 수니파 무슬림들이지만, 정령숭배 의식을 비롯한 민속이슬람을 신봉하고 있다. 도시 인구의 60% 가량이 무슬림 가정 출신이며, 공산주의의 영향을 받은 소수의 사람들은 무교를 고수하고 있다.

타슈켄트에 사는 유럽계 민족들(러시아 인 등)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을 자처하고 있지만 교파 전체를 통틀어 진정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10명도 되지 않는다. 타슈켄트 내에는 소수이고 규모도 작지만 성장하고 있는 우즈메크 교회가 있다(전국적으로는 5천-1만 명의 우즈베크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무슬림을복음화하는 일은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집단으로나 개인적으로 개종하는 일을 봉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에 대한 정부나 사회의 압력은 심각한 수준이며, 특히 우즈베크 그리스도인들은 구타와 고문까지 당하고 있다.

기도제목:

1. 타슈켄트는 좋은 훈련을 통해 교회 개척 운동을 시작할 만한 준비가 된 곳이다. 타슈켄트의 11 개지역이 복음화될 수 있게 기도하자.

2. 우즈베크의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들의 가정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로 사용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이들이 더욱 적극적이고 담대해지도록, 목표를 굳게 세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도록 기도하자.

3. 이곳에는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확장시키려는 비전을 품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교회가 타슈켄트를 넘어 확장해 가고 상처 많은 이 땅에서 치유를 감당하는 매개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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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슬림 인구에 대한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다. 단지 2백만~7백만 명(미국 인구의 1~2%)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무슬림 인구는 분명히 증가하고 있다. 2001년까지 1,200여 개이던 회교 사원의 수가 현재 1,500개를 넘고 있다. 하트포드 조사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무슬림은 그 배경이 무척 다양하다. 25%만이 아랍 국가 출신이고 30%는 미국 태생의 흑인이며 33%는 남아시아인(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이라고 한다. 나머지 12%는 그 외 여러 지역 출신이다.

회교 사원이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미시간 주이다. 이제는 인구 2만5천 명 정도의 미국 지방도시에서도 회교 사원을 볼 수 있다. 불과 25년 전만 해도 볼 수 없었던 광경이다. 2004년에 미시간 주의 디어본에 북미 대륙에서 가장 큰 이슬람 센터가 세워졌다. 디어본은 디트로이트 옆에 있으며 주거 인구는 10만 명이다. 이슬람 센터의 규모는 3,370평이고 자금은 1,200만 달러가 들었다. 디트로이트 지역에만도 회교 사원이 30개가 넘는다.

몇 년 전, 세계적 요식업체인 맥도날드사가 신문 전면에 광고를 냈다. 디어본 지역에서 닭고기 맥너겟을 ‘할랄’ 고기로만 만든다는 내용이었다. 할랄이란 이슬람의 율법에 따라 ‘알라의 이름으로’라고 기도한 후에 도살한 고기를 말한다. 아울러 맥도날드사는 할랄 맥너겟을 그 지역의 다른 음식점에까지 공급하고 있다. 아직은 이것이 전국적인 추세는 아니지만 미국에서 이슬람의 영향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2004년 9월 10일에 발간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지에 실린 기사를 보면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사는 무슬림이 최소한 20만 명이 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중 아프가니스탄 사람이 1만2천 명, 이란 사람이 3만2천 명, 파키스탄 사람이 6천 명이다. 샌프란시스코의 무슬림 인구가 단 20년 만에 놀랍게 급증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사우스베이와 이스트베이 지역에서는 음식점과 서점 등 이슬람식 상점이 속속 생겨났으며 무슬림이 경영하는 음식점과 상점이 너무 많이 생겨나서 1999년에는 ‘zabihah.com’이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자세한 안내를 할 정도가 되었다.”

2001년 9월 11일에 일어난 참혹한 사건과, 뒤따라 일어난 아프가니스탄, 이란 사태로 인해 무슬림에 대한 미국인의 시각이 상당히 바뀐 것은 사실이다. 무슬림은 미국의 작은 마을에 정착해서 살기 때문에 이들 간에는 긴밀한 대인 관계와 접촉이 가능하다.

기도 제목

* 미국의 그리스도인이 무슬림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이슬람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극복하도록 기도하자. 성경이 말하는 ‘이웃’의 의미를 그들이 깨닫고, 성경적인 견해와 태도를 갖도록 기도하자.

* 미국의 그리스도인은 인내와 사랑으로 무슬림에게 전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무슬림의 사고와 생활을 이해하는 사역자로 준비되도록 기도하자.

* 더 많은 사역자가 무슬림의 복음화에 헌신하고 그들에게 가서 전도하는 가운데 개종자들이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는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현재 미국 교회 중에 이러한 사역을 수행하는 교회들이 있다.

* 미국과의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무슬림 개종자들이 미국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미국 교회의 사역자들이 지혜를 얻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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