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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리트 종족

이슬람에 회의를 느끼는 다르푸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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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살리트(Massalit) 종족
은 수단(대부분 다르푸르)과 차드 동부에 산다. 인구는 40만 명이고, 건조한 지역에서 일 년에 한 번 있는 우기에 의존해 사는 농업 종사자들이다. 기장이 주식이며 땅콩은 시장용 작물로 기른다. 비록 잦은 가뭄으로 많은 수의 가축들이 쓰러지긴 하지만, 마살리트 종족은 소를 아주 소중하게 여긴다. 이 종족의 가옥은 짚과 풀로 만든 둥근 형태의 초가집이다. 힘겨운 생활을 하지만 행복을 잃지 않던 종족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근 몇 년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만 명이 목숨을 잃었던 2003년의 다르푸르 분쟁(수단의 아랍화 정책에 대항한 유혈 사태)에 휘말린 것이다. 다르푸르에 있던 마살리트 사람들은 수단의 난민촌으로 피신하거나 국경을 넘어 차드로 가야 했다. 차드의 마살리트 종족은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기는 했으나 난민의 수가 너무 많았다. 현재 차드의 난민촌에는 마살리트 종족 150,000명이 산다. 작년에는 수단의 반군들이 국경을 넘어와서 살인과 강간과 약탈을 저질렀다. 반군은 “너희는 노예고, 이 땅은 우리 것이다” 하고 주장했다.

이슬람이라는 종교적 배경 때문에 일어난 사건이기에 다르푸르에 있는 사람들은 이슬람에 회의를 품고 기도생활도 중단했다. 복음전도에 대해서는 거부반응을 보이지만, 영적인 권고나 간증은 쉽게 받아들인다. 이 지역에서 사역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몇 명 있다. 여러 난민촌에 학교가 세워졌으며 성인들도 읽기 공부에 흥미를 느낀다.

기도제목

▶ 다르푸르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일들이 종식되도록 간절히 기도하자.

▶ 이번 사건으로 마살리트 종족 안에 있는 긍정적인 문화가 변질하지 않도록. 종족 사람들이 삶에서 선한 영향력과 악한 영향력을 온전히 구분할 능력을 갖추도록 기도하자.

▶ 상처받은 마살리트 종족의 마음이 열려서 말씀과 치유를 받아들이도록. 마살리트 그리스도인으로 구성된 새로운 공동체가 일어나 이 종족의 언어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posted by discip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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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인은 지난 수십 년간 터키, 이라크, 이란 등지에서 미국과 캐나다로 이주해 왔다. 사담 후세인이 화학무기와 재래식 무기를 동원해 쿠르드인에 대한 대량 학살을 감행하면서 수천 명의 쿠르드인이 이라크를 떠나게 되었다. 이들 난민 중 일부는 사담 후세인 정권 하에서 고문을 받았던 쿠르드 자유 투쟁가였다.

현재 약 6천명의 쿠르드인이 캐나다의 남부 온타리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인구 50만의 온타리오 해밀턴에는 약 2천명의 쿠르드인이 살고 있다. 해밀턴에 거주 중인 쿠르드인의 대부분은 북부 이라크 출신이다. 이들은 이라크에서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는 폭력사태와 박해, 학살 등에 넌더리가 난 상태다. 해밀턴 지역 쿠르드인의 90% 이상은 무슬림 출신이지만 일부는 공산주의자 또는 무신론자이며, 조로아스터교도도 있다. 오늘날 캐나다의 많은 쿠르드인은 무슬림으로서의 정체성을 벗어 던졌다. 일부는 아예 반이슬람주의자가 되었을 정도다. 이들은 아직도 하나님을 믿고 있기는 하지만 모든 종교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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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에 사는 쿠르드인은 주로 피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 내내 조그마한 피자 가게에서 장시간 일을 한다. 쿠르드인 망명자와 이민자들은 캐나다에서 쿠르드인의 모습으로 자유롭게 모여 모국어인 소라니(Sorani)로 말할 수 있는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물질적 행복을 추구하기 시작하면서 점차 영적으로 고갈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캐나다에 거주 중인 쿠르드인의 자녀들은 양 쪽의 문화와 언어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 해밀턴의 쿠르드인 공동체는 자녀들이 문화적, 언어적 뿌리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쿠르드어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일부 그리스도인들이 온타리오의 쿠르드인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여 쿠르드족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다. 복음에 대해 마음이 열려 있고 일부 쿠르드인은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도 했으나 많은 이들이 아직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더 많은 쿠르드인들이 그리스도를 발견하도록 이끌어주시고 자신들의 새로운 신앙을 쿠르드인로서의 삶에 녹여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

격려의 글

의로운 자의 기도는 강력하고 효과적이다(야 5:17-20).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다.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니 3년 6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다. 진리로부터 멀어진 이를 회심시키고자 하는 모든 형제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죄인을 돌이키게 만드는 것은 그를 사망과 수많은 죄로부터 건져내는 일이라는 사실이다.

+ Google Map Link: Ontario, Canada
+ YouTube Video Link: 1:13, Kurdish Wedding In Canada
+ Hear the Gospel Message in Sorani (Iraq) Kurdish  http://globalrecordings.net/language/3100 
기도 제목

1. 캐나다의 그리스도인들이 쿠르드 인 친구들에게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기도하자. 쿠르드 인이 길과 진리와 생명을 찾을 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영광 받으시기를 기도하자(요 14:6).

2. 쿠르드 인 공동체가 영적 필요를 느끼고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공급을 느낄 수 있도록 하나님이 꿈과 비전을 통해 역사하시기를 기도하자.

3. 성경과 기독교 영화를 통해 하나님의 이야기를 보다 잘 이해하려는 열망이 쿠르드 인의 마음속에 생기기를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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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0prayer

잠비 말레이 종족(Jambi Malay)은 대부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중동부 잠비 지방에 살고 있다. 잠비의 수도에는 옛 시가지와(옛 잠비 술탄국의 중심부) 서쪽 텔라나이푸라(Telanaipura)의새로운 행정 중심지가 한데 모여 있다. 이 지역은 바탕하리(BatangHari) 강과 지류에 연결된 빽빽한 밀림과 늪의 저지대로 이루어졌다. 잠비말레이 종족은 강 주변에 거주하며 강을 일터 삼아 살아가고 있다. 주요 경제활동은 어업으로, 전통 도구를 사용해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잡는다. 잠비 종족의 60%가 농업에 종사하지만,농업은 사실상 지역 수입의 30%밖에 충당하지 못한다. 그 외 주요 생산품은 목재와 합판, 고무, 야자기름, 코프라( 코코야자말린 것), 커피, 차등이다.

잠비 말레이족 가운데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은 매우 적다. 대부분은 자신의 삶에 만족하거나 특별히 변화를 기대하지 않는 듯 보인다. 인도네시아의 공식어는 바하사 인도네시아어지만 잠비 말레이 종족들은 가정과 마을에서 바하사 잠비 어라는 말레이 방언을 쓴다.

잠비 말레이 종족은 이슬람 맹종자들로 알려져 있다.16세기에 아랍상인들이 들어 오면서 이슬람이 지역 종교로 자리잡았다. 오늘날 모든 마을과 대부분의 ‘캄풍’(Kampung,긴밀한 이웃 단위조합)과 ‘루쿤테당가’(Rukun Tedangga, 지역단위)에는 이슬람을 가르치는 훈련 장소와 예배 장소로 쓰이는 건물이 있고, 최소한 한 명의 ‘울라마’(ulama, 이슬람 교사 혹은 이슬람 율법 전문가)가 거주한다.

잠비 말레이 종족은 마을 전체가 무슬림인 것을 대단한 자랑으로 여긴다. 그렇지만 도시에 비해 시골 지역은 민속 이슬람을 받든다. 각 마을별로 RT( 루쿤테당가에서 선출된 지도자) 가 있는데,일반적으로 ‘두쿤’(dukun, 전통방식의 치유사)의 역할까지 감당한다. 두쿤은 환자나 추종자들을 대신하여 알라나 영들에게 치유해 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마스지드’(masjid,모스크) 의 종교지도자들은 아기 엄마들에게 자녀들을 악령에게서 보호하는 부적을 나눠 준다.

잠비에서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잠비 바틱이라는 천을 많이 쓴다. 솜씨 좋은 여인네들이 모여   바틱을 짜고, 긴 과정을 거쳐 복잡하고 다양한 무늬를 만들어 밀랍으로 찍어내고 식물과 나무열매로 염색한다. 많은 여성들이 바틱 사롱을 입고,일하러 갈 때는 아이들을 업는 포대기로 쓰기도 한다. 결혼식을 위해 특별히 질 좋은 바틱을 만들기도 한다.

기도제목:

1. 잠비 말레이 종족을 위해 장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역자가구해지도록 기도하자.

2. 잠비 종족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복음을 받아들인 잠비 말레이 종족이 자민족들에게 강하고 담대하게복음을 증거해, 잠비 문화와 잘 조화된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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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0prayer
2004년 12월, 세계의 이목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북부에 위치한 아체에 집중되었다. 지진해일이 아체의 해안과 마을을 휩쓸어 22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가고 수많은 이재민과 실업자를 냈기 때문이다. 이 참혹한 재앙으로 말미암아 아체의 영적·사회적 상황은 큰 변화를 맞게 되었다. 무슬림은 지진해일을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자연 재해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계 각국에서 구호품과 도움의 손길을 보냈지만 아체 사람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몇 년간 더 어려움을 겪으며 사회 변화에 적응해야만 한다. 이번 재해가 낳은 한 가지 긍정적인 결과는 오랫동안 끌어온 인도네시아 보안군과 아체 반란군 간의 전쟁이 잠정적으로나마 중단되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접전으로 수많은 사상자와 희생자가 있었다. 전쟁으로 인해 들어가기가 불가능했던 이 지역에 지금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구제 사역자가 들어가 도움을 주고 있다.

아체를 ‘메카의 현관’이라고 부르는 이유 중 하나는 그들이 엄격하게 이슬람법을 지키기 때문이다. 비행기가 생기기 전에는 무슬림들이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서 배를 타고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항해를 해야 했다. 이 때 그들이 종종 반다아체(아체의 항구-역주)에 잠시 머물렀다가 항해를 계속했는데 그로 인해 거룩한 성지의 현관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몇 년 전, 아체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이슬람의 샤리아 법을 공식 법률로 지정했다. 현재 350만 명의 아체 사람들은 네덜란드 식민 시대부터 시작해서 수 세기 동안 독립을 갈망해 왔다. 샤리아 법이 공식 법으로 지정되면서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고 아프가니스탄 사태에서 보듯 아체 사람이 이슬람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아체 지역에는 석유와 목재가 풍부하고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원이 많다. 이 땅에 지혜롭고 적절한 자원 개발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아체 사람은 퇴폐적이고 무분별한 서구 문화의 유입을 막고 아체 지역을 순수하게 지키려는 갈망을 갖고 있다. 자원 개발이라는 명목 하에 이러한 아체 사람들의 갈망이 희생되지 말아야 한다. 아체의 문화와 세계관에 가장 적절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아랍어로 ‘이사 알마씨히’라고 함-역주)가 전파되도록 기도하자. 그러한 복음 전파야 말로 아체 사람이 평강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오랫동안 소망하던 사랑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전(前)대통령 수하르토의 퇴각 이후에 아체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근본주의 이슬람 세력이 강력한 지역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슬람의 샤리아 법이 공식 법으로 지정된 유일한 지역이며, 암본이나 술라웨시 등지의 그리스도인이 사는 마을을 공격한 무슬림 극단주의의 진원지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 내의 과격 무슬림이 탈레반 식의 훈련을 받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기도 제목

* 장기간의 복구 작업을 통해 아체 지역이 생활 개선, 기반 시설과 사회 조직 강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구호 활동을 통해 무슬림이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관심을 깨닫게 되도록 기도하자(마 5:16).

* 현재의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소망이 전해지도록 기도하자(고전 13:13). * 강한 반대를 만나더라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시도록 기도하자(고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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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메나는 ‘휴식의 장소’라는 뜻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은자메나 시가 밟아온 역사는 휴식과는 거리가 멀었다. 부족 간의 충돌과 정치적 소요가 끊이지 않았고 1980년에는 전쟁도 겪었다.

은자메나에는 다양한 종족과 종교와 언어와 우상 숭배가 뒤섞여 있다. 차드에 서 사용되는 언어만도 120개 정도다. 현재 은자메나 시의 인구는 1백만 명이며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도시도 점차로 커지고 있다. 도시 생활의 근간이 되는 기간 시설들이 빠른 인구 팽창에 보조를 맞추지 못해서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기와 물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형편이고 어떤 지역은 아예 전기와 물이 공급되지 않는다. 오물 처리 시설과 하수 시설 또한 매우 낙후되어 있다.

은자메나의 무슬림은 정치, 경제, 종교적으로 상당한 세력을 갖추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을 차별하고 때로는 폭력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감히 무슬림에게 전도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은 오랜 세월 동안 같은 도시에서 살았지만 두 집단의 영역은 사실상 지리적으로 엄밀하게 구별되어 있다. 은자메나의 남부에는 150개의 교회가 있는 반면에 북부에는 단 몇 개의 교회를 제외하면 가는 곳마다 회교 사원만이 즐비하다. 최근에 많은 무슬림들이 은자메나의 남부로 이동했는데, 단지 소수의 그리스도인만이 북부로 갔다. 오늘날에는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이웃이 되어 살아가는 새로운 구역이 생겨났다. 그것은 다른 부족과의 충돌이나 종교 전쟁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도와 교회 개척을 위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기회이기도 하다. 차드의 교회들은 날마다 무슬림 이웃을 대하는 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차드의 교회들은 다른 무슬림 지역에 자체 선교사들을 파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70만 명의 무슬림이 살고 있는 북부는 여전히 복음의 불모지로 남아 있다. 북부에서 일하는 사역자는 소수의 외국인 선교사와 차드인 사역자뿐이며, 그나마 그 지역의 언어와 문화에 익숙한 사역자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부의 사역자들을 통해 그리스도인 가정 모임이 시작되었다. 북부에서 사역하려면 인내와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헌신적인 기도 후원을 바탕으로 정부 행정 기관을 오랜 기간 설득한 끝에 마침내 개신교 교단은 2003년에 자체 기독교방송국을 설립해도 좋다는 인가를 얻어 냈다. 그 이후로 날마다 복음이 전파되고 있으며 무슬림이 사용하는 차드식 아랍어로도 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기도 제목

* 차드 정부가 공식적으로 종교의 자유를 허락한 것에 대해 감사하자.

* 은자메나의 무슬림에게 가서 전도할 사역자를 많이 보내달라고 기도하자.

* 그동안 차드의 그리스도인과 무슬림 사이의 문화와 역사적 차이로 인해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차이를 극복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 무슬림 안에 가정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하자.

* 라디오 방송국을 비롯해서 개인 간증, 카세트테이프, 서적, 비디오 등 모든 매개체를 이용하여 복음이 효과적으로 전파되도록 기도하자.

* 은자메나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도시가 휴식을 주는 하나님의 도시가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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