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해 2008.09.16 22:00
중동
기술혁신 시대에 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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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극심한 대조를 보이는 지역이다. 이라크, 가자 지구, 이스라엘, 웨스트 뱅크(요르단강 서안 지구), 레바논, 카이로의 슬럼가, 메마른 사막지대에서 일어나는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이와는 반대로 걸프 지역의 국가들은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다. 그렇지만 두바이와 카타르와 바레인 같은 곳도 빈부 격차가 심하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노동자들은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노예에 비유하기도 한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다.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어린양인 메시아를 통해 진정한 삶을 찾아야 한다(요 10:10-11).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만 하더라도 두바이와 아부다비, 카타르, 이란, 이라크, 이집트 같은 국가들이 급속히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음 웹사이트는 중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료다(독자에게 정보 차원으로 제공하였다. 정보의 효율성과 가치와 정확성은 사이트마다 다르다는 점을 유의할 것).

http://english.aljazeera.net/English(뉴스)
http://www.memritv.org/(뉴스)
http://www.barnabasfund.org/(박해받는 교회들)
http://michaeltotten.com/(레바논의 생활)
http://www.fahad.com/(블로그)
http://www.dubai-tower.blogspot.com/
http://www.pray-ap.info/(기도 사이트)
http://www.iraqprayer.org/(기도 사이트)
http://www.icasualties.org(고통받는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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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0prayer
은혜마당 2008.08.25 00:01
그 여인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소식

여인의 이름은 '누라'다. 십 남매와 함께 어울려 산다. 누라는 여느 여인들과 마찬가지로 치장하기를 좋아한다. '부르카'로 몸을 가리기는 해도 화장하는 걸 즐긴다. 또 친한 친구들과 휴대전화로 수다 떨기, 인터넷으로 채팅하는 것도 좋아한다.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한다!! 고등학교 때는 오빠나 남동생들보다 공부를 잘했다. 어머니는 누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지만, 아버지는 누라보다는 장남이 좀 더 똑똑했으면 하고 바라셨다. 누라는 대학에 다니기를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보다 어려웠던 건 사실이지만, 정말로 의지할 만한 사람들을 그곳에서찾았다. 이제 학교는 졸업했고 그 근처에 직장을 구하려고 한다.

누라는 마음 깊이 의지 할 남성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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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라에게는 큰 소망이 있다. 아직 스물세 살이지만 자신을 사랑해 줄 남성을 간절히 찾으려고 한다. 친구들이 두 번째 부인으로 결혼했다가 몹시 낙담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누라는 여러 아내를 거느린 남자에게 시집가게 될까봐 두렵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함께 믿음을 나눌만한 적절한 신랑을 보내 주시길 소망한다. 가족들은 여느 가족들처럼 누라가 만나야 할 '적절한' 신랑감을 준비해 두었다. 하지만 누라에게는 하늘의 소망으로 충만한 멋진 신랑과 결혼하여, 믿음의 자녀를 키우려는 소망이 있다.

친구들은 누라에게 변화가 생겼다는 걸 눈치 챘다. '빛'이라는 이름 그대로 누라가 밝게 빛나는 모습을 본 것이다. 누라는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빛과 같은 존재다. 이제 자신이 발견한 자유와 소망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이 중요한 일상이 되었다.

특별한 책: 누라에게는 꼭꼭 숨겨 두어야 할 특별한 책이 있다. 능력과 힘이 담겨 있는 책, 이것은 누라의 MP3 플레이어에 숨겨져 있다. 많은 사람이 최신 아랍 음악에 심취하지만 누라는 이어폰을 끼고서 말씀을 듣는다. 이 말씀은 하루 동안 있었던 어려운 순간을 이겨낼 힘을 준다. 또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기쁨과 평안을 준다. 누라는 말씀이 자신의 삶에 더욱 깊이 역사하고 있음을 느꼈다.

누라는 사촌 동생도 이 생명의 양식을 맛보게 되기를 바랐다. 사촌 동생도 말씀을 조금은 들어 보았다. 그런데 말씀이 흥미롭기는 해도 너무 급진적이라서 두렵다고 했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지? 우리 종족중에 원수를 용서한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어." 누라는 홀로 있을 때에도 초자연적인 임재를 느낀다. 그 여인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그리스도인이다.

MP3 아랍어 성경 http://www.ibs.org/bibles/ara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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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scipler
NEXT STEP 2008.07.17 09:00
한국선교연구원(KRIM)에서 '중동선교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이슬람권 사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참여하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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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iscipler
은혜마당 2007.11.22 11:33
아래의 내용은 중동지역에서 일하시는 한 선교사님의 기도편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하심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중동지역에서 일하는 한 교회 개척팀이 있는데 그 팀원들은 매주 F국에서 유명한 모스크에 가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 한 명이 찾아와 당신들이 예수에 대하여 전하는 사람이냐고 찾아 왔습니다. 매우 조심스러운 부분이라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담대히 그렇다고 하였더니 그 사람이 얘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내가 꿈을 꾸었는데 예수가 나타나 모스크에 가면 내 얘기를 들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의 꿈을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였는데 그 중에 어떤 사람이 그 모스크에 가면 예수를 전하는 두 명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은 우리 사역자를 만나려고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역자는 2-3시간 동안 예수님을 증거했고 그는 그 자리에서 영접을 하였다고 합니다.

두 달 뒤에 그 사람이 중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을 해서 방문을 했더니 그 때 그 사람은 두 달 동안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 왔는지에 대하여 간증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 그는 주님의 품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얘기를 들으면 중동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멈추지 않고 오늘도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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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0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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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등의 주변국가에 비해 매우 작은 나라이다. 1990년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면서 비로소 전 세계가 쿠웨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쿠웨이트의 풍부한 석유자원 때문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현재 2백50만 명의 거주자 중 절반 정도가 외국인이다.

인구 전체의 85% 가량이 무슬림이며(수니파70%와 시아파 30%), 나머지 15%는 그리스도인, 힌두교인, 파시교인(조로아스터교)으로 구성되어 있다. 쿠웨이트의 초기 거주자들은 1700년대 초반의 기근을 피해 중부 아라비아에서 이주한 알 아니자 베두인(Al Aniza Bedouin) 부족이었다. 와하브파 의 공격으로 영국의 보호를 요청하게 되면서 결국 1897년에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61년이 되어서야 독립을 쟁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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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쿠웨이트에 온 그리스도인들은 의료 활동을 통해 쿠웨이트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들은 쿠웨이트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쿠웨이트 정부는 기독교의 성장을 허용할 뿐만 아니라 예배 장소를 제공하기도 한다. 매주 4만 명에 달하는 다양한 교파의 그리스도인들이 정부가 제공한 예배장소에서 예배를 드리고 회의를 한다. 쿠웨이트의 그리스도인들은 교회 밖을 벗어나지 않는 한 자유롭게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다.

쿠웨이트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이웃 국가에 알리기 위한 길을 밝히는 등대로 부르심 받았다고 믿는다. 일부 목사들은 말한다. 주님이 자신들에게 세상에 구원이 임했던 베들레헴이 되라 하신다고 말이다. 쿠웨이트의 한 목사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지난 9년간 우리는 주님이 다양한 교파의 목사들을 부르셔서 이 나라의 운명을 성취하기 위한 지난한 과정을 시작하셨음을 알게 되었다. 목사들은 자기가 속한 교파에만 관심을 쏟는 것이 아니라 쿠웨이트 전체에 경건한 변화와 축복이 임하기를 바라고 있다.”

+ Google Map Link:  Kuwait City, Kuwait
+ YouTube Link: 09:37 - Kuwait City

+ 쿠웨이트를 위한 기도: PrayforKuwait.com
기도 제목

1. 많은 쿠웨이트인들이 주로 위성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주님을 찾고 있다. 이 곳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알게 된 사람들을 제자로 양육하고 훈련하며 교육할 의무가 있다. 그들이 주님의 사랑스러운 자녀로서 하나님을 닮아가기를 기도하자(엡 5:1).

2. 개별 교회의 활동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중심에 두는 마음을 주님이 주시기를 기도하자(마 6:33a).

3. 교회에 그리스도를 닮은 지도자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하자(딤전 3:1-13).

4. 쿠웨이트의 그리스도인들이 불신자들과의 사업 활동을 통해 경건한 가치관을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하자(골 4:5).

5. 쿠웨이트 인 여성들뿐 아니라 비쿠웨이트 인 여성들을 상대로 사역할 헌신적인 여성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자(딛 2:3-5).

6. 하나님이 젊은 세대의 그리스도인들과 불신자들에게 그분 자신을 드러내시도록 기도하자. 일부 젊은이들은 여행이나 유학을 통해 다른 헌신적인 그리스도인들과 만나기도 한다(행 8:26-40에 나오는 빌립과 에디오피아 내시의 만남과 비슷할 수도 있다).

7. 쿠웨이트 정부가 교회건설에 필요한 토지 사용을 허가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8. 1951년에 많은 기독교 서점이 폐쇄되었다. 기독교 서점들이 다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9. 쿠웨이트인들은 국경 너머의 이라크 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 쿠웨이트 당국이 현 상황을 지혜롭고 용기 있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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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마당 2007.09.10 11:03
북아프리카와 프랑스에서 온 기쁜 소식

현재는 프랑스에 거주 중인 한 알제리인 부부는 북부 알제리의 카빌리아에서 태어나 자랐다. 아내 드주지아는 여덟 살 때 하나님은 아랍어로만 말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화하려면 아랍어만 사용해야 한다는 무슬림들의 이야기를 듣고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베르베르어라는 고유 언어를 사용하는 카빌리아인들은 수백 년간 겪었던 억압의 역사를 상기시키는 아랍어를 혐오한다). 어느 날 밤 어린 드주지아는 밖으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다가 자신을 향해 미소 짓는 한 남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드주지아는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급하게 어머니를 불러 그 얼굴을 보여주고자 했으나 어머니 눈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이런 일이 3일 연속 계속되자 어머니는 드주지아의 정신이 이상한 것은 아닌가하는 걱정에 딸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했다. 그러나 온화하게 미소 지었던 남자의 얼굴은 드주지아의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았다.

몇 년 후 결혼을 하게 된 드주지아는 이맘(Imam, 이슬람 종교지도자)이었던 시아버지에게 그 남자의 얼굴이 혹시 무함마드는 아니었는지 물었다. “그 얼굴은 무함마드가 아닌 것 같구나. 꾸란에서 죄가 없는 유일한 예언자는 예수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니 분명히 예수였을 거야. 무함마드이었을 리는 없어.”라고 시아버지가 대답했다. 예수와 어떻게 만날 수 있느냐는 드주지아의 질문에 시아버지는 또 다시 대답했다. “그럴 수 있다면야 좋겠지. 하지만 이슬람법은 그걸 금하고 있단다.”이 대답을 들은 드주지아는 깊은 절망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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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뒤 드주지아와 그녀의 남편은 프랑스로 이주하게 되었고 그 곳에서 몇몇 카빌리아 출신 그리스도인을 만날 수 있었다. 당시 드주지아의 남편은 알제리 정부를 전복시켜 이슬람 공화국을 수립하고자 했던 이슬람 근본주의자였기 때문에 ‘온화한 얼굴’을 찾으려는 드주지아의 노력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보호와 감시 없이 드주지아가 혼자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드주지아를 따라 모임에 가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이들 부부는 함께 메시아를 영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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