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8.29 :: 8일 - 무함마드
  2. 2008.08.18 :: 이슬람 이해하기
  3. 2007.09.03 :: 무함마드가 첫 계시를 받은 곳
  4. 2007.09.03 :: 이슬람 이해하기
  5. 2005.10.05 :: 1일- 선지자와 왕
무함마드
 

   모든 무슬림이 무함마드를 가장 위대한 최후의 선지자로 존경한다. 그들에게 무함마드는 ‘이상적인 인간’이다. 무함마드는 신적인 존재나 숭배대상이 아니지만, 모든 무슬림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보여 주는 모범이다. 단, 무함마드의 형상을 세우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우상숭배를 방지하기 위함). 실제 그의 이름은 ‘찬양받을 자’라는 의미다.

무함마드의 어린 시절
힘 있는 부족 꾸라이쉬의 하심 씨족 출신인 무함마드는 주후 570년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카에서 태어났다. 당시 아라비아 전역에는 이교적 우상숭배가 팽배해 있었다. 아랍인은 360여 개의 남신과 여신을 섬겼고, 메카는 그 지역에서 우상숭배의 중심지였다. 무슬림 역사가들은 무함마드가 어린 시절부터 우상숭배를 혐오했으며 도덕적으로 순결한 생활을 했다고 생각한다.

첫 계시
무슬림의 말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40세였던 610년에 천사장 가브리엘(아랍어로는 기브라일)에게서 계시와 지침을 받았다. 이 ‘계시’가 꾸란의 기초를 이룬다. 무함마드는 자신이 받은 계시가 위대한 하나님이 내린, 가장 뛰어난 최후의 말씀이라고 주장했다. 처음에는 무함마드도 자신이 선지자인지 확신하지 못했지만 말이다. 그는 우상숭배를 금했고, 처음엔 메디나에서 그리고 이후엔 메카에서 질서를 세워갔다. 무함마드는 632년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메디나에서 자연사했다.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관련성
생전에 무함마드는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과 많은 접촉을 했었다. 또한 메카와 메디나 지역의 유대인 씨족들에게 종교적 제도와 방식을 배웠다. 유대인은 무함마드를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으므로, 매우 심각한 갈등이 있다. 일부가 다소 왜곡되어 있긴 하지만 꾸란에는 유대인과 그리스도인의 종교 방식, 생활과 역사가 소상히 기록되어 있다.

기/도/제/목

▶ 이 세상에는 무함마드라는 이름을 가진 무슬림이 수백만 명 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모함마드, 모하메드, 모함메드, 무함메드, 마호메드, 메흐메드, 메흐메트, 마호메트, 마고메드 등으로 조금씩 다르게 표기하기도 한다. 심지어 막사메드도 있다. 각각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 고하며 기도하자.

▶ 온 땅과 하늘에서 가장 높으며 어느 이름보다도 뛰어나신 예수님을 이 세상의 모든 무함마드가 알게 되도록 기도하자. 수백만의 무함마드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 가운데로 들어오도록 기도하자 (행 4:12; 빌 2:10 참고)

  무슬림 지침서

   꾸란 외에도 무함마드의 개인적 습관과 행동을 기록한 것들은 모든 무슬림의 지침서로 사용된다. 무함마드의 삶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 기록한 내용과 무함마드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디스’라고 부른다. 하디스는 무슬림이 옳고 바른 것을 구분하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예수님이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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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8.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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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이해하기


'이슬람'이란 말은 간단히 말해 하나님께 온전히 순복한다는 뜻이며, '무슬림'이란 이슬람의 법과 관습을 따르는 사람을 뜻한다. 무슬림들은 이슬람의 기원이 아담이라고 말한다. 무슬림들의 말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 요나와 예수는 모두 이슬람 초기 신앙을 가르치고 따랐던 사람들이다. 무슬림들은 무함마드를 가장 위대한 선지자이자 최후의 선지자로 여긴다. 무함마드라는 이름의 뜻은 '칭송받은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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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의 어린 시절:
무함마드는 570년 아라비아의 도시 메카에서 출생했다. 그는 강력한 꾸라이쉬(Quraysh) 부족의 하심(Hashim) 가문 사람이었다. 아버지는 무함마드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고, 어머니 아미나는 그가 여섯 살이던 해에 세상을 떠났다. 이후 무함마드는 카바의 수장이었던 조부와 함께 살았다. 하지만 2년 후에 조부마저 세상을 떠났고, 여덟 살 때부터 삼촌 아부탈리브와 살았다. 삼촌은 낙타를 타고 거대한 무역로를 다니던 상인이었다. 무함마드가 생존했을 때 아라비아에는 우상숭배가 널리 퍼져 있었다. 아랍 지역과 메카에서는 약 360개의 신과 여신을 숭배했다. 메카는 우상숭배의 중심 도시였다. 무슬림 역사가들은 무함마드가 소년이었지만 우상숭배를 혐오하고, 도덕적으로 경건한 삶을 살았다고 말한다.

초기 계시: 40세 되던 해에 무함마드는 자국민들의 상황을 심히 걱정하며, 종교적 명상에 심취하게 되었 다고 한다. 그는 라마단 월 동안 메카에서 약 5km 떨어진 히라(Hira) 산자락 밑에있는 동굴에서 자주 시간을 보냈다. 610년인 이 기간, 무함마드는 천사장 가브리엘이 건네 주었다는 계시와 가르침을 받았다. 이 내용이 꾸란의 기초가 되었다. 초기에 무함마드는 계시의 내용에 대해 많은 의문을 품었으며, 심지어 자신 이 선지자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했다고 한다. 하지만 점차 이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무함마드는 꾸란이야말로 하나님께 최후로 받은 가장 뛰어난 계시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우상숭배하는 것을 금했다. 무함마드는 623년에 사우디아라비아의 메디나에서 자연사했다.

유대교, 기독교와의 관계: 무함마드는 평생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 보았지만,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건실한 신앙이있는지 의심스러웠다고 한다. 또 메카와 메디나 지역에 사는 다양한 유대 부족들 에게서 여러가지 유대 종교 관습을 배웠다. 메디나의 유대인들은 무함마드를 예언자로 인정하지 않았으므로 둘 사이에 심각한 갈등이 있었을 것이다. 비록 많이 왜곡되긴 했지만, 꾸란에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사상과 개념과 역사가 상당수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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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7.09.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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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가 첫 계시를 받은 곳으로 알려진 메카 근처 자발 알 누르의 히라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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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0prayer
이슬람이해 2007.09.03 09:48
'이슬람'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에 대한 복종을 의미하며 '무슬림'이란 이슬람의 법도와 관습을 따르는 이를 말한다. 무슬림들은 이슬람의 뿌리가 아담에 있다고 말하지만 무함마드를 이슬람의 가장 위대한 예언자로 추앙하고 있다. 실제로 무함마드라는 이름은 ‘찬양받는 자’라는 뜻이다.

01 무함마드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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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신전

무함마드는 주후 570년 사우디아라비아메카에서 태어났다. 그는 유력한 꾸라이시(Quraysh) 부족의 하심 가문 사람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무함마드가 태어나기도 전에 사망하였고 무함마드가 여섯 살 되던 해에 어머니 아미나가 사망하면서 무함마드는 메카의 가장 신성한 건물인 카바(Kaaba)신전의 관리인이었던 조부의 손에 자라게 되었다. 그로부터 2년 후 무함마드가 여덟 살 되던 해에 조부마저 세상을 뜨면서 거대한 낙타 무역로에서 무역상으로 일하던 삼촌 아부 탈리브(Abu Talib) 밑에서 성장하게 된다.

무함마드가 살았던 시대에 아라비아에는 이교적 우상숭배가 만연했다. 아랍인들이 숭배하던 신과 여신의 수는 360개에 달했고 당시 메카는 우상숭배의 중심지였다. 무슬림 역사학자들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어릴 때부터 우상숭배를 혐오했으며 도덕적으로 정결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40세가 되면서 무함마드는 동족들의 상황에 대해 깊이 걱정하기 시작했고 일상의 대부분을 명상으로 보냈다. 라마단 기간이면 무함마드는 종종 메카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히라 동굴에서 시간을 보내곤 했다. 주후 610년 라마단 기간에 무함마드는 천사장 가브리엘로부터 계시와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그 때 받았던 ‘계시’가 꾸란의 근간이 되었다. 처음에는 무함마드 자신도 본인이 예언자임을 확신하지 못했으나 결국은 믿게 되었다고 한다. 꾸란과 더불어 무슬림이 신봉하는 경전인 하디스(Hadiths)는 무함마드의 삶, 가르침, 율례 등을 담고 있다. 이러한 전통은 대부분의 무슬림의 삶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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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고대 사본의 일부

생전에 무함마드는 많은 그리스도인을 만났다고 하나 이들이 진정한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이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무함마드는 당시 같은 지역에 살고 있던 여러 유대인 가문을 통해 유대교 관습의 다양한 면모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훗날 상당수의 유대인이 거주하던 메카 북부 도시 메디나(Medina)의 정치적, 종교적 지도자가 되기도 했다. 메디나의 유대인들은 무함마드가 예언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으며 이는 결국 심각한 분쟁으로 이어졌다. 유대교 및 기독교적 사상, 개념, 역사가 꾸란에 많이 녹아 있으나 왜곡된 부분도 많다.

무함마드는 꾸란이야말로 유일한 지존자가 주신 마지막이자 최고의 계시임을 선포했다. 우상숭배를 금지시켰으며 무슬림이라면 자신의 삶을 온전히 알라에 헌신하고 매일 정결의식을 행한 후 메카를 향해 다섯 번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금요일을 함께 예배하는 날로 지정했다.

무함마드가 세상을 떠나기 전 이미 이슬람교는 아라비아 대부분의 지역에 파고들었다. 무함마드 사후 100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슬람교는 서쪽으로는 스페인,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전파되었고 점차 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었다. 무함마드는 주후 632년 메디나에서 생을 마감했다.

02 무함마드의 가족 사항:

젊은 시절 무함마드는 부유한 과부였던 카디자의 밑에서 일하며 대상((隊商)무역을 관장했다. 무함마드는 신뢰할만한 자라는 뜻의 ‘알 아민(Al-Amin)'으로 불렸다. 무함마드는 25살 되던 해에 카디자와 결혼하여 세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아들 둘은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떴으며 딸 파티마는 부모의 극진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무함마드가 메디나로 이주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무함마드의 사촌 알리와 파티마가 결혼했다. 알리는 훗날 4대 칼리프(무함마드의 후계자) 직위에 올랐다. 알리와 그의 아들 후세인은 시아파 이슬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오늘날 모로코와 요르단의 통치자들은 바누 하심(Banu Hashim), 즉 하심 가문(무함마드의 증조부의 후손) 출신이다.

카디자와 무함마드의 결혼생활은 25년 동안 유지됐으며 카디자가 세상을 떠난 후 무함마드는 일부다처제를 따르기 시작했다. 일부 자료에 의하면 무함마드는 15명의 여인과 결혼했으나 그 중 13명과만 동침했다고 한다. 그 외 몇 명의 정부를 두었으며 한 번에 9명 이상의 부인은 거느리지 않았다고 한다. 무함마드는 하나님이 자신에게는 수많은 부인을 둘 수 있도록 허락하였으나 그의 추종자들은 부양능력에 따라 최대 4명의 부인만 둘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대의 그리스도인에게는 이러한 주장이 충격적일 수 있으나 무슬림들은 다윗과 솔로몬을 비롯한 많은 성경 속 인물들이 여러 명의 부인을 두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그들의 주장을 옹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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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에서는 무하마드를 선지자로 여길 뿐 세상의 왕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신의 말씀을 받아서 전하고 무슬림 사회를 이룩한 인물일 뿐이다. 한 때 그가 아라비아의 정치와 종교의 지도자였으므로, 그의 가르침을 따르며 그를 존경할 뿐이다.

예수님이 이슬람을 설파했다고 믿는 무슬림들은 그분을 무하마드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며, 매우 훌륭한 선지자라고 가르친다! 성경에서도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언급하고 있지만 사실 그 이상이다.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모세)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신 18:18). (요 6:14, 요 7:40 참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즉 ‘주’(主)를 뜻하는 아랍어 ‘라브’는 코란에 천 번 이상 나온다. 알라가 이 세상의 진정한 통치자임을 무슬림도 인정한다는 증거다. “알라여, 말씀하옵소서! 모든 나라의 왕이시여, 당신의 뜻에 따라 인간에게 왕권을 허락하시고 당신의 뜻에 따라 왕권을 취하는 분이시여”(코란의 수라트 3:26). 창조주를 인정하는 반면에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부활했다는 사실은 안 믿는다.

하나님이 훌륭한 선지자를 그런 잔인한 방법으로 죽일 리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코란의 내용을 토대로 그들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척했을 뿐이며, 예수를 배반했던 유다가 예수의 형상으로 변해서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한다. 모든 정황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증거하고, 심지어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마 27:54)라는 어느 백부장의 고백도 무슬림들은 모르고 있다. 코란에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나와 있지 않다.

무슬림은 믿음을 구원의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 “알라 외에는 (예배의 대상이 되는) 다른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선지자임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을 아랍어로 ‘샤하다’라고 하는데, 이는 이슬람 신앙에서 지켜야 할 ‘다섯 개의 기둥’ 중 하나다. 이 고백을 하면 그때부터 누구든 무슬림으로 인정한다.

그리스도인 역시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자신의 주가 되심을 고백한다(롬 10:9). 또한, 예수님은 선지자 이상의 구원자이며 다윗의 자손으로 온 왕이시고(눅 23:2), 온 세상 만물을 통치하고 다스리는 분이시다.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롬 15:12). 예수님은 ‘임마누엘’, 즉 우리와 함께하는 하나님이시며 온 열방을 다스리는 분이시다.

기도제목

*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무슬림이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인은 지혜와 인내를 갖고 무슬림에게 진리를 전해야 한다.

* 예수님이 단순한 선지자 이상의 분이심을 무슬림이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예수님은 온 우주의 주님이시며 구원자와 왕이라는 사실을 무슬림은 완전 부인하고 있다.

* 무슬림 개종자들이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전적으로 헌신하면서 이슬람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무슬림에게 지혜롭게 전도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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