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6                   


하나님의 계시

                                 

2013년 8월 3일 토요일





능력의 날이 다시 돌아오다! 

라일랏 알 까드르, 

‘까드르의 밤’



 리는 예전부터 이날을 위해 기도를 요청해 왔다. 그리고 올 해 역시 이날을 위한 특별 기도를 지속할 예정이다. 참으로 중요하면서도, 실제로 변화가 일어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함께 손을 모으고 ‘까드르의 밤’을 위해 기도하자.


 이날은 무슬림들이 마음을 열고 초자연적인 역사를 기대하는 날이다. 천사가 나타나 자신의 특별한 요청을 들어주리라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고, 다음 한 해 동안 일어날 일에 대해 선포해 주길 기대하는 이들도 있다. (그래서 이날을 ‘선포의 밤’이라고도 부른다.) 무슬림 여성들은 이날 밤 기도를 마친 뒤 임신하게 되기를 소망하고, 남성들은 치유나 영적인 능력을 고대한다. 하지만 무슬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그분의 직접적인 손길을 경험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날 밤에 메시아 예수를 만나게 되었다는 강력한 간증의 소식들을 지난 수년 동안 많이 들어 왔다. 꿈과 환상을 통해 만난 사람도 있고, 친구나 교회 공동체를 통해 처음으로 복음을 들었다는 이들도 많다. 영적으로 완전해지고 하나님과 하나 되기를 간구하는 무슬림들에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고 기도하자.


 ‘까드르의 밤’에 관한 정보와 배경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 30일 기도 운동 사이트를 참고하길 바란다. www.30-days.net



 <주>‘까드르의밤’은 보통 라마단 기간 중 마지막 열흘 동안 거행된다.무슬림 성직자들 다수는 특히 27일째날이 그날이라고 믿는다. 무슬림의 하루는 일몰에 시작하므로, 오늘 밤은 바로 27일째 날의 시작이다. 꾸란 97장의 내용에 따르면, 무함마드는 바로 이날 밤에 처음으로 꾸란에 대한 계시를 받았다. 무슬림은 이날 밤에 드리는 기도가 특히 잘 응답된다고 믿는다. 일부는 이날 밤에 기도를 드리면, 평소 지키지 못하고 빠뜨린 기도 시간이 보상된다고 믿는다.



기도 제목


● 주의 도우심을 전심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통해 그들이 바라는 도움을 얻도록 간구하자(시 34:18; 슥 9:9).


● 이 기간에 복음을 전하는 무슬림 사역자들에게 특별한 전도의 기회가 오도록 기도하자.


● 주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고, 주의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다. 주께서 팔을 넓게 펴셔서 이들의 죄를 계시해 주시고 구원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하자(사 59:1, 52:10).


● 무슬림들을 속이려 드는 어둠의 영적 세력을 대적하며 기도하자(엡 6:12; 시 44:4-7).


posted by 30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