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의 무슬림

하나님은 그들을 잊지 않으셨다

마케도니아 인구 3분의 1이 무슬림 배경을 갖고 있다. 총 인구 200만 명 중 65만 명에 해당하는 규모다. 주요 무슬림 종족은 알바니아인(80%), 수도 주변의 로마니인, 동부에 거주하는 터키인이다. 상대적으로 마케도니아 내 기독교 공동체는 많이 작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알바니아인 무슬림은 복음을 거의 알지 못하며, 교회도 없다.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수도 스코페의 서쪽에 위치한 도시 테토보. 알바니아인이 주를 이루는 곳으로, 비공식적인 수도의 역할을 한다.

 

기도 제목

이사야 5210절을 읽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큰 소리로 선포하자. 하나님의 구원이 임하도록 기도하자.

경건한 태도로 이슬람 의식을 지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로마니인(8만 명) 등 기타 종족은 미신적인 토속 이슬람을 따르고 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역사가 있도록 기도하자(3:1-6).

하나님이 이 땅의 문을 열어 주셔서 마케도니아의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수세기 동안 종교 분쟁이 끊이지 않고 무슬림과 기독교인 사이에 대립이 심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십자가 위에서 보이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다. 바울이 유럽에서 처음 복음을 전했던 곳이 바로 그리스 마케도니아의 빌립보였다(행전 16:9-40). 하나님은 어떤 장벽이든 무너뜨릴 수 있으시다! 그분이 바울을 마케도니아로 부르셨고, 지금도 사람들을 보내신다

 

첨탑을 세운 모스크

posted by 30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