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10%
힌두교 신자: 35%
그리스도인: 50% (모든 종파 포함)
기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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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과 해안을 접하고 있는 가이아나(Guyana, ‘물이 많은 땅’)는 엄청난 규모의 열대 우림, 강, 폭포 등으로 유명하다. 내부 지역의 탁상 산지(table mountain)는 ‘쥬라기 공원’의 100년 전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아서 코난 도일 경의 1912년 소설 ‘잃어버린 세계 (The Lost World)’에 영감을 주었다. 지난 1978년 미국 컬트 신자 900명의 집단 자살과 살해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의 이목이 가이아나에 집중되기도 했다.

약 75만 명이 거주하고 있는 가이아나는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문화적 용광로와 같다. 노예로 끌려온 아프리카인들처럼 대부분의 가이아나 민족들도 설탕, 목화재배 노동자로 처음 가이아나 땅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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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의 문화적 다양성은 음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기타 카리브 국가들과 인도 음악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라디오에서는 인도 볼리우드 풍의 방그라, 힌디 음악뿐만 아니라 최신 레게 음악, 댄스홀 음악, 소카, 처트니 음악이 흘러나온다. 현지 텔레비전 방송국은 미국, 영국, 인도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가이아나 최초의 무슬림은 아프리카 출신의 풀라니족(Fulani)인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전체 인구의 10%가 무슬림이다. 이들 중 대부분은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출신이지만 아프리카 출신 무슬림의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인구의 반이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간주하는 가이아나에서 이슬람은 아직 소수의 종교에 불과하지만 그 이름만큼은 확실히 알렸다. 해밀턴 그린(Hamilton Green) 전 대통령은 무슬림 개종자로 알려져 있으며 가이아나는 1998년에 이슬람회의기구(OIC)에 공식 가입했다. CIOG는 의연금(자카트) 전달 및 미망인을 위한 활동 등 기타 사회복지프로그램에 관여하고 있다. 가이아나 무슬림은 수십 년간 이념적 갈등을 겪었던 정통파와 개혁파로 분열되어 있다.

현지 단체들은 종종 남아시아와 아랍의 저명한 무슬림 학자를 초대하고 있으며 많은 가이아나 무슬림들은 세계적 ‘움마(ummah, 세계적 무슬림 공동체)’라는 개념에 큰 공감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팔레스타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지의 무슬림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CIO 가이아나어 웹사이트: http://www.ciog.org.gy
+ Google Map Link: Guyana, South America
+ YouTube Video Link: 4:01, Lovely Guyana
+ Hear the Gospel Message in Hindustani 
English is the Trade language of Guyana.  This is a good recording for Muslims

기도 제목

1. 하나님의 평안과 사랑이 모든 민족들에게 효과적으로 선포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남아시아 인은 종종 아프리카 출신의 가이아나 인과 반목하기도 한다.

2. 긍정적인 기독교 음악과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이를 통해 무슬림 청년들이 깊이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

3. 가이아나에는 많은 성경학교가 있다. 무슬림을 대상으로 사역할 수 있는 신실한 사람들이 훈련되도록 기도하자. 일부 무슬림은 이미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왔다.

4. 가이아나에 중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원칙에 대해 배우고 마약과 폭력조직으로부터 보호될 수 있기를 기도하자.
posted by 30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