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해 2008.11.17 11:11

인카운터 이슬람/키스 스와틀리/예수전도단

드디어 '인카운터 이슬람' 이 출간 되었습니다. 이번 2008년도 기독교출판문화대상을 받은 책이기도 한 인카운터 이슬람은 이슬람선교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오던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원제는 Encountering the world of Islam 으로 미국의 갈렙프로젝트에 의해 이슬람 퍼스펙티브(EWI)로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프론티어스 국제선교회가 이 책을 기본교재로 사용하여 "인카운터 이슬람"이라고 하는 12주 과정의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기독출판] 이슬람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선교 노하우’… ‘인카운터 이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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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10.02 00:01
무슬림이 예수 그리스도를 찾도록 돕는 방법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무슬림에게 살아계신 메시아를 발견하도록 돕는 일은 가능하다. 예수에 관해 이야기할 때에는 무슬림의 문화와 종교적 맥락에서 거론해야 한다. 따라서 무슬림과 나누는 토론은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토론과 그 성격이 달라야 한다. 같은 메시지를 전하더라도 이를 전하는 방법에는 차별을 두어야 한다.

일반적인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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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한다: 전도 대상인 무슬림 친구나 이웃을 위해 기도하자. 성령이 개입하시도록 기도하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무슬림들에게 메시아를 주려고 하신다. 무슬림 친구에게 복음을 제대로 알려 주고, 마음에 와 닿도록 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3. 개인적, 인간적인 교류에 문을 연다: 진심으로 무슬림들을 사랑해야 한다. 관계 속에서 친절과 존중으로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들과 진정한 우정의 관계를 세우고, 그 토대 위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 여느 관계와 마찬가지로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도우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또 우리도 배울 것이 있다는 마음으로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즐겁게 교제를 나누며 진정으로 교류하자.

4. 인내한다: 무슬림과 교제를 나누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복음을 전할 수는 있겠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 대부분 수차례 복음을 들어야 비로소 메시아를 믿을지 말지를 고민한다는 점이다. 복음을 거절한다고 해도 낙심할 필요는 없다. 회개의 자리로 이끄는 것은 하나님의 친절한 사랑임을 기억하자(롬 2:4).

5. 아주 단순하게 복음을 설명한다: 무슬림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용어를 사용하자. 그리고 죄,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믿음 등 우리가 사용하는 용어의 의미를 미리 밝혀 둔다. 같은 용어라도 무슬림은 다르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신약성경이나 성경을 선물한다: 특히 복음서를 정기적으로 읽으라고 권해 보자.

7. 하나님의 완전무결한 거룩함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의인을 부르신다. 인간은 불의하고 죄성에 묶여 있다. 교육이나 도덕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인간은 누구나 다시 태어나야 한다.

8. 우리의 삶 속에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나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과 공의에 대해 이야기하자. 무슬림은 하나님이 언약을 베푸시고 이를 성취하시는 분이라는 점을 이해하지 못한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간증을 나누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9. 반대 의견도 친절하게 답한다: 뜨거운 논쟁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친구가 되라고 부름받았지 논쟁에서 승리하라고 부름받지는 않았다.

10. 무슬림 친구가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해 믿는다고 말할 때, 순진하게 무조건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어떤 면에서는 무슬림들도 예수와 성경을 믿는 다. 하지만 그 믿음은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바와 크게 다르다. 무슬림은 우리가 예수를 믿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은 믿지 않는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말씀하셨다(요 17:3). 단순히 하나님을 대충 아는게 아니라, 그분을 개인적으로 깊이 아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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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10.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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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음식 만들기


인도의 에이드 울 피트르 축제 때 만들어 먹는 후식인 베르미첼리 파야삼(Vermicelli Pa- yasam, 푸딩의 일종)을 만드는 조리법을 소개 한다.


베르미첼리(매우 가는 파스타)250g을 잘게 부순다.
설탕 1컵
우유 6컵
으깬 캐슈너트 2큰술
건포도 2큰술
육구두 1/4작은술
바닐라 1/4작은술
버터기름 혹은 녹인 버터 5큰술.

프라이팬에 버터 3큰술을 넣고 녹인다.
베르미첼리를 넣어 노릇하게 튀긴다.
우유를 부어 5분간 가열한다.
설탕과 바닐라와 육구두를 넣는다.
베르미첼리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젓되 끓이지는 않는다.
남은 버터를 다른 팬에 넣어 녹이고 캐슈너트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될 때까지 1분 정도 튀긴다.
파야삼 위에 건포도를 뿌린다.
따뜻한 상태로 조그만 그릇에 담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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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10.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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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금식 종료 축하일

에이드 울 피트르

에이드 울 피트르, 또는 '이드 울 피트르'는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의 종료를 기념하는 3일간의 무슬림 공휴일이다. 에이드는 아랍어로 ‘축제’를 뜻하며, 피트르는 ‘금식을 끝내다’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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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들은 제일 좋은 옷(가능한 한 새 옷으로)을 입고서 모스크나 광장, 혹은 공터에서 치르는 특별 공동 기도행사에 참석한다. 전세계적으로 이날을 지칭하는 명칭은 다양하다. 네덜란드에서는 사위커르페이스트(Suifer- feest),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캄 아크타르(Kam Akhtar), 터키에서는 바이람(Bayram), 인도네시아에서는 하리 라야 이둘 피트리(Hari Raya Idul Fitri)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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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되면 일반적으로 가족, 친척을 방문하여 선물을(특히 아이들에게) 준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척들에게는 전화를 걸어 명절 덕담을 나눈다. 또한 가난한 사람들에게 돈과 음식을 나눠준다.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즐겁고 행복한 명절이다.

이 기간에 개인적으로 아는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하자. 혹시 무슬림들이 이 축제에 함께하자고 초대한다면, 이는 사실 큰 영광이다. 당신을 향한 호의와 존중과 우정을 보여 주는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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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9 22:00
모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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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는 이슬람을 따르는 사람들을 위한 예배 장소다. 모스크를 지칭하는 아랍어 단어는 ‘마스지드’(masjid)이다. 모스크는 무슬림들이 기도할 때 모이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식을 행하고 이슬람에 대해 배우며 다른 무슬림과 교제하도록 돕는 공동체 센터라는 중대한 역할도 담당한다.

어느 모스크를 가든지 넓은 기도 장소가 있고, 일부 모스크에는 돔형 지붕과 첨탑을 세워 놓았다.

또 메카의 방향을 알려 주는 벽감(壁龕)(조상[彫像] 등을 두는 벽 의 움푹 들어간 곳)인 ‘미흐라브’(mihrab)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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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6 22:00
기독교인을 바라보는 무슬림의 시각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무슬림은 기독교를 서구 문화와 연관지어 생각한다. 기독교인들이 거짓에 속아 넘어갔으므로, 무슬림에게는 이들을 이슬람의 진리로 이끌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많은 무슬림이 ‘기독교인’을 영성도 부족하고, 도덕적으로 해이하고, 물질주의에 물든 사람이라고 본다. 이 때문에 무슬림들은 서구 사회에서 온 것을 부정하고 그릇된 것으로 여긴다.

또 무슬림들은 술취함과 포르노, 자유분방한 생활과 종교심 부족이야말로 서구 몰락의 상징이라고 생각한다(이러한 생각은 서구 텔레비전 방송, 영화, 책, 음악을 보고 들은 바를 토대로 형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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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5 23:45
‘알라’라는 단어

아랍어 성경에서도 하나님을 뜻하는 말로 ‘알라’를 사용하고 있음에 주의하자.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을 ‘알 일라흐’(Al Ilaah)라는 단어로 사용하는 아랍계 그리스도인들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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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오는 그림은 성경 요한복음 1장 1절의 내용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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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5 23:00
인도 뭄바이에서 온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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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유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독실한 무슬림 가정 출신이었습니다. 불행 히도 아버지가 둘째 부인을 얻는 바람에 부모님의 결혼 생활에 갈등이 생겼고, 결국 두 분은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와 나는 몇 번이나 이사한 끝에 뭄바이에 정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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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주 어릴 적에 신기한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듣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강한 빛이 쏟아지며 하늘이 밝아졌습니다. 이후 나는 영어로 꾸란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힌두 무슬림의 폭동과, 기독교도와 유대교도에 대한 무슬림의 증오에 신물이 났습니 다. 결국 기도생활을 멈췄고 이슬람 관습도 버렸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간직했지만, 분노에 가득찬 나는 여러번 자살 충동을 느꼈습니다. 하루는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하다 잠이 들었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평소 잘 아는 장소에 있는 예수의 동상 앞에 내가 서 있는 모습을 본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느꼈지만 머릿속으로는 여전히 그분을 거부했습니다. 일 년 후 그 장소를 찾아가 보았는데, 놀랍게도 예수 동상 밑에는 이런 글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나는 부활 이요 생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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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관계에 문제가 생기자 나는 가족들을 죽이고 마피아나 지하드 운동에 가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잠에서 깨어난 나는 방 안에 계신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너는 더는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 너의 모든 고통과 아픔은 내 것이다. 너의 아픔 때문에 나는 십자가에 달렸단다.” 놀랍게도 바로 그 순간 분노와 증오, 두려움과 비통함과 부정적인 생각이 내게서 사라졌습니다. 기쁨과 평안이 다가왔고, 새 힘을 얻고 새 사람이 되어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몇 달 동안 나를 짓눌렀던 긴장과 고통이 사라졌습니다. 나는 얼마 후, 무슬림이었다가 비슷한 경험을 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위해 시와 노래도 짓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서 내 안에는 하나님을 경배하고픈 열정이 생겼습니다.

“북인도의 광활한 갠지스 강 평원에는 복음을 듣지 못한 세계 최다(最多) 인구가 응집되어 있다. 북인도는 우리 세대에 세계 복음화를 완수하는데 성패를 가르는 지표가 될 것이다.”  패트릭 존스톤

인도에는 대략 1억 4천5백만의 무슬림이 산다. 하나님은 그들을 모두 사랑하신다. 예멘, 이라크, 요르단,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쿠웨이트, 이집트에 있는 무슬림보다 더 많은 수의 무슬림이 인도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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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5 22:41
무슬림에게는 하나님을 경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어느 기독교 작가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에 관한 무슬림의 사고방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새벽녘 어스름한 불빛 아래서 멀리있는 건물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가만히 살펴보니 건물은 단층인 것 같다. 하지만 집인지 공장인지가 분명하지 않다. 단층이고 벽돌로 지어졌다는 것만 확신할 뿐이다. 하지만 대낮에 가까이 가서 보니 벽돌이 아니라 돌로 된 건물이었고, 단층이 아니라 3층 건물이다. 이제야 건물의 실제 모습을 분명하게 보았다.

무슬림이 꾸란의 계시라는 어스름한 불빛과 자기 나름의 생각 속에서 하나님을 보게 되면, 그분의 능력과 뜻은 봐도 그분의 사랑은 보지 못한다. 한 분이신 하나님은 보더라도, 삼위일체로 하나된 하나님은 보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만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윌리엄 M. 밀러가 쓴 《이슬람에 대한 기독교인의 반응》(A Christian’s Response to Islam), (Pres- 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1976)에서 발췌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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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5 22:25
이슬람의 성전(聖典), 꾸란에 나타난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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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고대 사본의 한 페이지

사실 예수에 관한 꾸란의 내용에는 성경적으로도 맞는 부분이 있다. 예수는 동정녀에서 태어나, 눈먼 자와 나환자를 고치는 기적을 행했고, 죽은 자를 살리고, 제자를 거느렸으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부당했다. 또한 꾸란은 예수를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선지자이자 사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에게서 온 영’, ‘의로운 자’ 등으로 불렀다. ‘메시아’라는 호칭도 꾸란에서 열한 번이나 등장하지만 그 의미가 무엇인지는 아무 설명이 없다.

일반적으로는 동정녀 탄생을 강조하고자 ‘마리아의 아들, 이사’라는 호칭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지만 꾸란은 예수가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 아니고(단순한 선지자일 뿐),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며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고 분명하게 언급한다. 설령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하더라도 대속 제물로 죽었을 가능성은 없다며 그 사실을 부인한다. 그리고 꾸란에는 심판 날에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세 번씩이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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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우안 시 묘지를 지나는 튀니지 여인

성경에 나오는 예수님과 유사한 점이 많다고 해도, 꾸란은 예수를 십자가에 죽으시고 살아난 메시아이자 왕이라는 진리를 무슬림들이 깨닫지 못하게 하는 강력한 신학적 장벽이다. 꾸란을 통해서는 메시아가 죄를 용서했고, 죄악과 사탄과 불의의 권세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오셨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없다(벧후 3:13).

꾸란의 세 번째 장인 알 이므란(‘이므란의 가족’) 45-51절에 나오는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라(꾸란도 성경처럼 장[수라]과 절[아야트]로 나뉘며, 총 114개의 수가 있다). 인터넷에 꾸란의 내용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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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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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이 믿지 않는 것


무슬림은 요한복음 17장 3절에서 나온 것 같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오직 하나님에 관해서만 알 수 있다고 믿는다).

무슬림 소수 종파인 수피교도 들은 신비한 방법으로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무슬림은 수피교를 이단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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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21 22:00
무슬림들의 관점에서 본 기독교 교리

· 무슬림들은 성경이 변형되고 왜곡된 것이라고 믿는다. 성경에 진실성이 없다고 생각 하므로 성경의 권위도 부정한다.

· 무슬림은 삼위일체를 믿는 것은 세 명의 신을 믿는 거라고 생각한다. 또 많은 무슬림들이 기독교의 삼위일체가 성부와 마리아(처녀)와 아들(예수)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한다.

· 무슬림은 예수의 신성을 인정하거나 ‘하나님의 아들’이란 칭호를 붙이는 것을 신성 모독으로 여긴다.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이 하나님과 마리아가 성적 관계를 맺어 태어난 육체적인 아들을 의미하기 때문이다(기독교인들에게도 역시 용납되지 않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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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19 22:00
이슬람 민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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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무슬림들 중에는 정통 이슬람보다는 '민속 이슬람' 관습을 따르는 국가가 꽤 많다. 정통 이슬람에서는 알라가 직접 어려운 상황에 개입하여 도와준다고 기대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알라는 접근 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무슬림들은 어려움이 생길 때 무슬림 성인들에게 도움을 구한다. 일부 국가에서는 무슬림 성인들의 무덤에 가면 축복을 얻고 도움을 받는다고 믿는다.

‘사악한 눈’과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 부적을 포함한 다양한 물건과 ‘파티마의 손’(주술적 문양)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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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16 22:00
중동
기술혁신 시대에 진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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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극심한 대조를 보이는 지역이다. 이라크, 가자 지구, 이스라엘, 웨스트 뱅크(요르단강 서안 지구), 레바논, 카이로의 슬럼가, 메마른 사막지대에서 일어나는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이와는 반대로 걸프 지역의 국가들은 막대한 부를 누리고 있다. 그렇지만 두바이와 카타르와 바레인 같은 곳도 빈부 격차가 심하다. 이 지역에서 일하는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노동자들은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노예에 비유하기도 한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다. 모든 사람이 다 하나님의 어린양인 메시아를 통해 진정한 삶을 찾아야 한다(요 10:10-11).

간단하게 인터넷 검색만 하더라도 두바이와 아부다비, 카타르, 이란, 이라크, 이집트 같은 국가들이 급속히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다음 웹사이트는 중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료다(독자에게 정보 차원으로 제공하였다. 정보의 효율성과 가치와 정확성은 사이트마다 다르다는 점을 유의할 것).

http://english.aljazeera.net/English(뉴스)
http://www.memritv.org/(뉴스)
http://www.barnabasfund.org/(박해받는 교회들)
http://michaeltotten.com/(레바논의 생활)
http://www.fahad.com/(블로그)
http://www.dubai-tower.blogspot.com/
http://www.pray-ap.info/(기도 사이트)
http://www.iraqprayer.org/(기도 사이트)
http://www.icasualties.org(고통받는 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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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해 2008.09.15 22:00
예수님에 대한 무슬림들의 생각

예수는 하나님의 기적적인 힘으로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었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선지자일 뿐이다. 사실 예수는 좋은 무슬림이었으며, 초기 형태의 이슬람을 사람들에게 가르쳤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곧장 하늘로 올라갔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 와서 결혼도 하고 자녀도 낳은 후 죽을 것이다. 마지막 심판 때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심판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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