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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에게는 소망약속이 있다. 모든 고통과 비애가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분명 온전한 모습으로 임하리라.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기도한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이루어지리라는 복된 소망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만물이 그 앞에 복종하는 모습이 드러나지 않는다(히 2:8).

지난 5년 동안 무슬림 세계는 아프간과 이라크에서의 전쟁, 이란 밤 지역의 지진 등 심각한 난관에 부딪혔다. 최근에 일어난 인도양의 쓰나미와 카슈미르의 큰 지진은 자연앞 에서는 인간과 문명도 바위 앞의 계란일 뿐이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깨닫게 했다. 여러분이 본 책자를 받아보기 전에 또 다른 사건이 일어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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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사태와 이라크 전쟁: 1만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 쓰나미: 13만 명의 인도네시아 무슬림 사망(기타 국가에서는 수천 명 이상이 사망). 20만 여 채의 가옥과 1,900채의 학교, 수많은 상점들이 파괴되었다.
- 카슈미르의 지진: 8만 명 이상 사망, 만 6천 명 이상 부상, 3백만 명가량이 집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 많은 이들이 재난의 상처를 딛기 위해 하루하루 고전하고 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은 환란 때의 도움이 되신다(시 46:1). 재난으로 상처를 입은 수백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발견하도록 기도하자.
2. 자신이 알고 있는 여러 구호 사업들을 위해 가능한 구체적으로 기도하자.
3. 낙담 가운데서도 사람들이 하나님과 만나도록 기도하자.
4. 고통과 고난을 당하는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응답의 한 방편으로, 나 자신이 실제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도록 하나님께 구하자.
5. 끔찍한 비극을 경험한 무슬림들의 필요를 위해 기도하자.
posted by 30prayer